신유빈, 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준결승 진출 실패…‘천적’ 中 왕이디에게 완패 작성일 11-09 18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4/11/09/0003393526_001_20241109082106806.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탁구 간판 신유빈이 6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여자단식 32강전 승리 후 왼팔을 들어 올리고 있다. 사진=ITTF 홈페이지</em></span><br>여자탁구 간판 신유빈(20·대한항공)이 2024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중국의 강호 왕이디에게 발목을 잡혔다.<br><br>세계랭킹 11위 신유빈은 9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2024 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여자단식 8강에서 세계 4위 왕이디에 0-3(8-11 7-11 8-11)으로 패했다.<br><br>신유빈은 지난해 12월 WTT 파이널스 위민 나고야 2023에서도 16강에서 왕이디에게 1-3으로 져 첫판에서 탈락한 적이 있다. 신유빈은 왕이디와의 통산 상대 전적에서 5전 전패를 기록하게 됐다.<br><br>신유빈은 앞서 16강에서 세계 15위 아드리아나 디아스(푸에르토리코)에게 5세트 듀스에서 22-20으로 이겼지만,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br><br>여자부는 왕이디-하리모토 미와(세계 6위·일본), 왕만위(세계 2위)-천싱퉁(세계 7위·이상 중국)의 대진이 완성됐다.<br><br>김우중 기자 관련자료 이전 예능대부 뇌 건강 어쩌나, 이경규 MRI 결과에 충격(경이로운습관) 11-09 다음 “삐약이 그래도 잘 싸웠다” 신유빈, 세계 4위 ‘천적’에 막혀 4강행 ‘무산’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