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러닝 아일드’ 드디어 베일 벗었다 작성일 11-09 1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EHz8Cnm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7m1Kxva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진 ‘Happy’ 하이라이트 메들리. 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rtskhan/20241109084435921syua.jpg" data-org-width="700" dmcf-mid="p5Lh1qkP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rtskhan/20241109084435921sy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진 ‘Happy’ 하이라이트 메들리.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7NzdElf5sK" dmcf-ptype="general"><br><br>진의 신보 음원의 일부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br><br>방탄소년단 진은 9일 0시(이하 한국시간)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첫 솔로 앨범 ‘Happy’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게재했다. 이번 영상은 앨범 전곡의 일부를 미리 만나볼 수 있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br><br>타이틀곡 ‘Running Wild’가 영상의 포문을 연다. ‘Running Wild’는 뉴 웨이브(new wave) 사운드가 인상적인 브리시티 록(British rock) 기반의 팝(Pop rock) 장르 곡이다. 희망을 향해 숨이 차도록 달려 나가자는 밝고 따뜻한 메시지를 노래한다. 영국의 전설적인 팝 밴드 테이크 댓(Take That)의 게리 발로우(Gary Barlow)가 프로듀서로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br><br>선공개 곡 ‘I’ll Be There’의 로커빌리(Rockabilly, 로큰롤과 컨트리 음악을 혼합한 음악) 사운드 뒤에는 웅장함이 매력적인 ‘Another Level’이 펼쳐진다. 얼터너티브 록(Alternative rock) 느낌의 리드미컬한 밴드 연주가 이어지면서 듣는 이들의 가슴을 벅차게 한다.<br><br>분위기를 반전시키는 트랙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일본의 유명 록 밴드 원 오크 록(ONE OK ROCK)의 멤버 타카(Taka)와 토루(Toru)가 ‘네게 닿을 때까지’에 참여해 J-팝 감성을 더한 모던 록(Modern rock) 음악을 선보인다. 토루가 직접 연주한 기타 소리가 귀를 사로잡는다.<br><br>다섯 번째에 위치한 ‘Heart on the Window (with 웬디)’는 뉴 웨이브(New wave) 스타일이 가미된 팝(Pop) 곡으로, K-팝을 대표하는 남녀 보컬리스트의 조합에 기대가 모인다. 마지막을 장식하는 ‘그리움에’는 어쿠스틱(Acoustic) 피아노 연주가 깔린 발라드 곡이다. 이 노래는 진이 팬들을 생각하며 직접 가사를 쓴 팬송이자 ‘그리움’이라는 감정을 고스란히 담은 편지이기도 하다.<br><br>오는 15일 오후 2시 발매되는 진의 첫 솔로 앨범 ‘Happy’는 음악을 통해 행복을 찾는 여정을 함께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6곡이 수록돼 ‘보컬리스트 진’의 또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태구 등판 ‘삼시세끼’, 동시간대 시청률 1위 11-09 다음 타부서 기혼 상사와 친해져도 된다vs안된다...백팀 멘토는?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