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천적 왕이디에 패하며 준결승 진출 무산 작성일 11-09 18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4/11/09/0002890905_001_20241109084607588.jpe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 ⓒ 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여자탁구 신유빈(11위, 대한항공)이 2024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준결승서 중국의 벽에 막혔다.<br><br>신유빈은 9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서 세계 랭킹 4위의 강자 왕이디를 맞아 세트 스코어 0-3(8-11 7-11 8-11) 완패했다.<br><br>신유빈은 지난해 12월 WTT 파이널스 위민 나고야 2023에서도 16강서 왕이디와 만났으나 이때에도 1-3으로 패해 천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신유빈은 왕디이와의 통산 상대 전적에서 5전 전패를 기록 중이다.<br><br>한편, 여자 단식은 왕이디와 하리모토 미와(6위, 일본), 그리고 중국의 왕만위(2위)-천싱퉁(7위) 대결로 준결승전을 진행한다. 관련자료 이전 송은이 "미디어랩시소 배우 영입 기준? 친하다고만 되는 거 아냐" 11-09 다음 엄태구 등판 ‘삼시세끼’, 동시간대 시청률 1위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