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축구야?” 안정환, 작전판 발로 찼다‥선수들 향해 극대노(뭉찬3) 작성일 11-09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f5VeWAe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pqyz8Cn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뭉쳐야 찬다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085443616lxeh.jpg" data-org-width="1000" dmcf-mid="2xA8jOKG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085443616lx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뭉쳐야 찬다3’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jDxElf5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뭉쳐야 찬다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085443835mfxh.jpg" data-org-width="1000" dmcf-mid="VrvaS5Jq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085443835mf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뭉쳐야 찬다3’ </figcaption> </figure> <p dmcf-pid="6jDxElf5dS"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dmcf-pid="PyXDHUNfMl" dmcf-ptype="general">안정환 감독이 역대급 분노를 표출한다.</p> <p dmcf-pid="QslohXe7Rh" dmcf-ptype="general">11월 10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3'에서는 어쩌다뉴벤져스가 부상자 속출로 잠시 멈췄던 조기축구 TOP100 정복을 재개한다. 지난 경기에서 어곡 FC에게 뼈아픈 패배를 당한 안정환호가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xbf5VeWALC" dmcf-ptype="general">이날 안정환 감독은 어쩌다뉴벤져스 창단 이래 가장 크게 분노하며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두 번의 패배는 없다고 결의를 다진 어쩌다뉴벤져스가 답답한 경기력을 보이자 안정환 감독은 "쫄지 말고 더 강하게 밀어붙여, 이게 축구야?"라며 선수들을 향해 분노를 쏟는다. 심지어 플레이를 피드백하는 도중 작전판을 발로 차버리는 안정환 감독의 모습에 선수들은 얼어붙는다.</p> <p dmcf-pid="y50C3KwMMI" dmcf-ptype="general">이어 원조 카리스마 김남일 코치도 치열한 경기에 빠따코치를 소환한다. 김남일 코치는 경기 도중 선수들의 움직임을 즉시 코칭하고, 몸싸움이 거칠어지자 심판에게 강하게 항의하는 등 국가대표 경기를 방불케하는 몰입도를 보인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경기에 안정환 감독도 선수 시절 때의 희열을 느낀다며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고 해 경기 결과가 더욱 궁금해진다. 10일 오후 7시 10분 방송.</p> <p dmcf-pid="W0zT74IiRO"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dmcf-pid="YTHEGpaVe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 망망대해에 투신 '충격'...온몸 던졌다 ('정년이') 11-09 다음 '프로젝트7', 전민욱부터 서경배까지…첫 톱7 탄생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