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활’ 딸 남사친 사생활에 충격 작성일 11-09 2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6MqlZdz1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xdKTtnb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생활’ 딸 남사친 사생활에 충격 (사진: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bntnews/20241109090403509benr.jpg" data-org-width="599" dmcf-mid="yzo4HUNf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bntnews/20241109090403509be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생활’ 딸 남사친 사생활에 충격 (사진: ENA)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MJ9yFLK16" dmcf-ptype="general"> <br>‘내 아이의 사생활’ 배우 박정철이 딸 다인이의 사생활에 격정적으로 반응한다. </div> <p dmcf-pid="HRi2W3o9Y8"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되는 ENA 토요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0회에서는 배우 박정철의 딸 다인이가 생애 처음으로 부모님 없이 혼자 치과 가기에 도전한다. 이 과정에서 다인이의 남사친이 등장해 알콩달콩한 사생활을 보여준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스튜디오에서는 MC 도장부부 도경완-장윤정과 함께 다인이의 부모 박정철·정유란, 그리고 스페셜 MC 아유미가 이를 지켜볼 예정이다.</p> <p dmcf-pid="XDsLz8CnH4" dmcf-ptype="general">이날 다인이는 흔들리는 이 때문에 치과에 가는 문제를 두고 엄마, 아빠와 갈등을 겪는다. 다인이가 대성통곡하는 걸 보면서도 딸바보 박정철은 단호하게 대응한다. 결국 다인이는 “뽑으면 5만원 넘게 벌금”이라며, 발치 안하고 검진만 받는 조건으로 치과에 가기로 한다.</p> <p dmcf-pid="ZwOoq6hL1f" dmcf-ptype="general">다인이가 처음으로 부모님 없이 치과 가는 날, 든든한 지원군이 등장한다. 그 정체는 바로 다인이의 인생 첫 남사친이자, 다인이가 가기로 한 치과 의사 선생님 아들인 현이. 현이는 치과 가는 길을 박력 있게 리드하며 다인이를 안심시킨다.</p> <p dmcf-pid="5rIgBPlo5V" dmcf-ptype="general">어느새 집에서 눈물을 펑펑 흘리던 다인이의 얼굴에 화색이 돈다. 처음에는 현이에게 고마워하던 박정철은, 곧 두 아이가 손을 잡고 가는 걸 보며 “손은 굳이 왜 잡는 거야?”라며 경계한다.</p> <p dmcf-pid="1yHmQo5rt2" dmcf-ptype="general">치과에 도착한 뒤 대기 시간, 아이들 사이의 분위기가 더욱 달콤해진다. 찰싹 붙어서 알콩달콩 기다리는 아이들을 보며 박정철은 “좀 충격적인데?”라며 놀라워한다고. 박정철은 지난 방송 다인이의 첫 등굣길을 걱정하는 ‘걱정철’에 이어 남사친과의 모습에 보이는 격정적인 반응으로 ‘격정철’이라는 별명까지 얻는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p> <p dmcf-pid="tWXsxg1m19" dmcf-ptype="general">과연 다인이는 남사친 현이에 서포트에 힘입어 무사히 치과 진료를 마칠 수 있을까. 다인이의 사생활에 ‘격정철’이 된 박정철의 리액션은 어떨까.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ENA 토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늘(9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p> <p dmcf-pid="FYZOMats5K"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승, 미모의 베트남인 형수 공개 "형과 현지서 결혼식" 11-09 다음 [SC이슈] JYP 박진영, 자비없는 '생 라이브'…말 나올만 했네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