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첫 정규 82만장 돌파 ‘커리어하이’ 작성일 11-09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hWdA0C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FY1amBW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rtskhan/20241109091149415plhf.jpg" data-org-width="700" dmcf-mid="fxpBsWQ0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rtskhan/20241109091149415pl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63GtNsbYES" dmcf-ptype="general"><br><br>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첫 정규 앨범으로 자체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br><br>9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정규 1집 ‘드립(DRIP)’은 발매 일주일만인 지난 8일 기준 약 82만장의 주문량을 기록했다. 올해 4월에 발표한 데뷔 앨범 ‘베이비몬스터(BABYMONS7ER)’ 대비 2배에 가까운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내며 밀리언셀러 달성 청신호를 밝히게 됐다.<br><br>초고속 첫 정규 발매에 대한 음악팬들의 기대감과 첫 팬미팅 투어를 통한 글로벌 팬덤 유입이 이러한 성과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베이비몬스터가 이제 막 정규 1집 활동에 돌입한 것을 떠올리면 최종 판매량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br><br>아울러 코어 팬덤의 크기를 가늠케 하는 지표 중 하나인 초동 판매량도 예사롭지 않다. 한터차트 집계에 따르면 ‘드립’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총 67만 7961장 판매됐다. 이는 미니 1집 발매 첫 주 판매량(40만 1287장) 대비 약 1.7배에 달하는 수치다.<br><br>‘드립’은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 앨범은 아이튠즈 앨범 차트 14개 지역 1위, 일본 최대 스트리밍 사이트 라인뮤직 앨범 톱100 실시간 차트서 1위를 기록했다.<br><br>유튜브에서의 인기도 막강하다. 동명의 타이틀곡 ‘드립’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공개와 동시에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 1위로 직행했고, 선공개한 ‘CLIK CLAK’ 뮤직비디오 역시 4일 연속 글로벌 유튜브 일간 인기 차트 TOP10에 올랐다. 조회수는 각각 6007만뷰, 5029만뷰를 넘어섰다.<br><br>베이비몬스터는 오는 10일 SBS 음악 방송 ‘인기가요’를 비롯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라디오, 유튜브 등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간다. 여기에 내년에는 데뷔 첫 월드투어까지 앞두고 있어 인기몰이가 한층 거세질 것으로 기대된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개인기 능력치 하락에 "배에 기름 많이 찼다" 반성 (진심누나) 11-09 다음 유재석, KCM에 사기 제대로 쳤다‥들킬까 안절부절(놀면뭐하니)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