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운용자산 27조원 남편, 소개팅 때 자꾸 나랑 자려고 해" 폭탄 고백 [Oh!쎈 포인트] 작성일 11-09 2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6et74Ii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hWnAI9H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092454193goza.jpg" data-org-width="618" dmcf-mid="VLM5UVsd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092454193goz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K8YtBEQL7"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가수 출신 만능 엔터테이너 이혜영이 남편 부재훈 씨와의 결혼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QTXaDS41iu" dmcf-ptype="general">8일 '여전히 파란만장한 인생 이혜영 놀리는 여전히 철없는 못난 오빠 탁재훈'이란 제목의 탁재훈 탁스패치 영상이 공개됐다. </p> <p dmcf-pid="xHFkOYxpdU" dmcf-ptype="general">이날 이혜영은 '운용자산 27조 원'이란 남편에 대해 "재력가 맞지만 운영자산? 무슨 말인지 모르지 않나, 나도 모른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yJazVeWAep" dmcf-ptype="general">어느덧 결혼한 지 13년 차가 됐다는 이혜영은 "나 이렇게 오래 살 수 있는 여자였다"라며 웃어 보였다. "남편이 억지로 참을 수 있다"는 탁재훈 말에 이혜영은 "우린 같은 날 죽기로 했다 며칠 전 약속하고 뽀뽀했다"라며 부부의 애정을 과시했다. </p> <p dmcf-pid="W3zOTtnbi0" dmcf-ptype="general">탁재훈은 "남편이 재력가 혹은 체력 가라면?"이라 묻자 이혜영은 "재력가 좋다"라고 대답, 다시금 폭소를 자아냈다. 그렇다며 체력은 필요 없는지 질문에 이혜영은 "지금 너무 힘들다, 체력이 떨어져서 다행이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mlRowzT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092454538uioy.jpg" data-org-width="618" dmcf-mid="ftKlGpaV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092454538uio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Z0DCHRuiF" dmcf-ptype="general">이때, 이혜영은 갑자기 "우리 신랑이 저랑 자게 된 얘기 해줄까요?"라고 말했다. 탁재훈은 다소 당황해하며 "이런 얘길 여기서 하나"라고 반응했다. 이혜영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처음 소개팅 때를 언급, "난 사랑하는 마음 없었다 신랑이 날 너무 사랑해서 결혼해, 자꾸 나랑 자려고 했다"라고 회상했다. </p> <p dmcf-pid="HZ0DCHRuJt" dmcf-ptype="general">이어 이혜영은 "사귀니까 자려고 해, 근데 난 남자를 많이 못 만났다. 이혼은 한 번뿐"이라며 "점점 좋아져 사랑에 같이 빠지려는데 자꾸 자려고 해, '어떻게 자지?' 싶었다"라고 거침없이 말했다. 또한 "난 처녀는 아니지만 닳고 닳지 않았다"라며 "우리 집 화장실 쓴다고 하는데 내보냈다. 언젠간 사줘야 할 것 같은데 어떡하지 싶었다"라고 떠올렸다. </p> <p dmcf-pid="XvHgElf5n1" dmcf-ptype="general">그러던 어느 날 해외여행을 가게 됐다는 이혜영은 "도쿄여행을 일 때문에 같이 가자고 하더라. 사귄 지 한 달 차였다. 내가 너무 안 자서 달아올라 포기하더라. 막상 여행 가니 괜찮았다"라며 "남편이 그때까지 기다려줘, 결혼을 결심했다. 이런 여행 없었다면 (마음을) 안 줬을 수 있다"라고 결혼을 결심한 계기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xi0BPlo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092454729dnhc.jpg" data-org-width="530" dmcf-mid="4dTJNsbY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092454729dnh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0qIyFLKJZ"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김예원이 이런 이혜영에게 "나의 롤모델 될 것 같다"라고 하자 이혜영은 "너도 별로 경험 없지 않나 가수 쪽이 순진하다 딱 보면 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1b4W1qkPRX" dmcf-ptype="general">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 딸을 두고 있다. 이혜영은 지난 2021년 폐암 초기 진단을 받았지만 극복하며 많은 응원을 받기도 했다.</p> <p dmcf-pid="tVQX09rRMH"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dmcf-pid="FQJ3q6hLJG"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 '정년이' 위해 몸 내던졌다… 정지인 감독 극찬 11-09 다음 'AR 피구' HADO, 인기 스포츠로 급부상! '최신 기술+재미+엄청난 운동량' 주목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