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해병대 입대 이틀 만에 후회했다" 작성일 11-09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078iHEb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wYZz8Cnb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8일 방송된 KBS 2TV 음악토크쇼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에는 첫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 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KBS 2TV 제공) 2024.11.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is/20241109093344508qtqi.jpg" data-org-width="646" dmcf-mid="fNshZ7A82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is/20241109093344508qt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8일 방송된 KBS 2TV 음악토크쇼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에는 첫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 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KBS 2TV 제공) 2024.11.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6McwTtnbfE"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가 해병대 입대를 후회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PqMJkhVZ9k"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KBS 2TV 음악토크쇼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에는 첫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 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QirIHUNf9c" dmcf-ptype="general">이날 민호는 이영지가 "아무리 불꽃 카리스마 민호여도 해병대는 힘들지 않았냐"라고 묻자 "군대를 한 번 갈 때 제대로 된 훈련도 받고 내 불꽃을 태울 수 있는 곳으로 가보고 싶었는데 이틀째부터 후회가 밀려왔다"고 말했다.</p> <p dmcf-pid="xxADv1iBVA"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왜 이런 걸 선택했을까, 왜 힘든 일을 사서 고생을 했을까라고 생각했는데 저한테 소중하고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한다"고 하며 "힘든 일이 있을 때 속으로 아직도 군가를 부른다"고 말해 환호를 불러일으켰다.</p> <p dmcf-pid="y3fPowzTbj" dmcf-ptype="general">관객들의 반응에 당황한 민호는 "(앨범) 홍보하러 나왔는데 군가를 불러도 되는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면서도 군가를 불렀다. 이에 이영지가 "악 발성이 너무 좋다. 어떻게 하는 거냐"고 묻자 민호는 "복식으로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W2igmyP3bN" dmcf-ptype="general">민호는 또 샤이니 멤버들이 솔로 가수로 '더 시즌즈'에 출연했던 것을 언급하며 "저는 출연했던 적이 없었다. 또 제가 '처음'이라는 단어를 좋아하는데 처음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하고 오늘 무대를 보여주는 첫날"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YTpz6nXDB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생각보다 묘하게 긴장되고 묘하게 떨린다. 근데 나는 이런 감정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GWuBQo5rKg" dmcf-ptype="general">이영지가 "긴장을 좋아하는 편이시구나, 저도 긴장을 좋아한다"라고 말했고, 민호 역시 "뭔가 스스로 컨트롤이 안 될 때 차라리 이걸 즐겨버리자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HXB2ej3IVo" dmcf-ptype="general">이영지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는 말이 인간화된 것 같다"며 민호를 칭찬했다. 민호는 "그거 누가 만들었는지 너무 잘 만들었다"며 호응했다.</p> <p dmcf-pid="XMcwTtnb9L"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설', 3일째 1위 누적 10만↑…'청춘 로맨스' 입소문 있을까 [Nbox] 11-09 다음 각혈하고 쓰러진 김태리, 목포 생선팔이 소녀로 돌아갔다 ('정년이')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