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X곽튜브, 지리단길 유행 예감…"'흑백요리사 나왔으면 1등" 작성일 11-09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rWTtnb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RaOmyP3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채널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Edaily/20241109094719637yjzv.jpg" data-org-width="670" dmcf-mid="1diDkhVZ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Edaily/20241109094719637yj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채널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3uVJej3IAh"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전현무계획2’ 전현무, 곽튜브가 지리산을 찾았다. </div> <p dmcf-pid="0WF9bQSgkC"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된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MBN·채널S 공동 제작) 5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배우 김동준과 함께 지리산 먹트립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pbPgLD7vkI"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콩국수 맛집부터 토종닭구이, 메기 참게 매운탕 맛집을 돌며 지리산의 맛과 향을 안방에까지 한 가득 전했다.</p> <p dmcf-pid="UU2dRNFOcO" dmcf-ptype="general">이날 김동준은 “하동 출신인 아버지가 추천해주신 디저트”라며 전현무와 곽튜브를 이끌었다. 곽튜브는 “역대 게스트 중 가장 맛에 진심인 분 같다”고 감탄했고 김동준은 “맛집 찾아다니는 게 제 삶의 제일 큰 낙”이라며 지도 앱에 체크해놓은 빼곡한 맛집을 인증했다.</p> <p dmcf-pid="u4dkAI9HAs" dmcf-ptype="general">이후 세 사람은 하동 로컬 디저트라는 ‘48년 전통’의 콩국수 맛집에 도착, 손님의 도움을 받아 촬영 섭외까지 성공시켰다.</p> <p dmcf-pid="7nkShXe7am" dmcf-ptype="general">뽀얀 국물의 콩국수를 맛본 전현무는 탄성을 내뱉으며 “전혀 간을 할 필요가 없다”고 감탄했다. 이어 또 다른 메뉴인 참깨죽에 대해선 “이거 ‘흑백요리사’ 나왔으면 1등 했을 것”이라며 백종원 성대모사까지 더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zuVJej3Igr" dmcf-ptype="general">이어 구례로 향한 세 사람은 토종닭구이 맛집을 찾았다. 전현무는 숯불에 구운 닭을 시식한 뒤 “원래 토종닭은 질겨서 잘 안 먹는데 이건 너무 맛있다”고 진실의 미간을 드러냈다. 김동준도 “블라인드 테스트를 하면 닭인 줄 모를 것 같다”고 특별한 식감에 놀라워했다.</p> <p dmcf-pid="qB6onEuScw" dmcf-ptype="general">‘토종닭 한 상’을 완벽하게 클리어한 김동준은 “‘전현무계획2’에서 간 데로 지리산 먹트립 패키지가 유행할 것 같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곽튜브는 “지리단길로 유행하지 않을까?”라고 맞장구쳤고, 전현무는 “지리단길 지리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BcIXGpaVcD" dmcf-ptype="general">김동준이 떠난 후 전현무, 곽튜브는 섬진강 메기 참게 매운탕을 맛봤다. 다음날 아침, 두 사람은 산청군으로 향해 시래기국 냄새가 솔솔 나는 산길 식당에 도착했다. 하지만 사장님은 전현무를 면전에 두고 “방송국이라고 말하는 사기꾼들이 많아서...”라며 문전박대를 해 충격을 안겼다.</p> <p dmcf-pid="bDl1Z7A8kE" dmcf-ptype="general">전현무조차 당황해 말을 더듬는 가운데, 곽튜브는 “신뢰 있는 연예인, 전현무씨가 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재차 소개했다. 그러자 사장님은 가까이 다가와 전현무의 얼굴을 확인하더니 “눈이 안 좋아서 몰라봤다. 내가 (전현무씨를) 얼마나 좋아하는데! 이렇게 첩첩산중에 올 거라곤 생각도 못했다”고 환영했다.</p> <p dmcf-pid="KG0V9MTNNk" dmcf-ptype="general">이렇게 20 반상의 ‘산채 정식’ 먹방을 허락받은 두 사람은 지리산의 향을 가득 품은 나물들과 사장님표 특제 고추장을 넣은 비빔밥을 만들어 먹으며 ‘지리산 한 바퀴 특집’을 보람차게 마무리했다.</p> <p dmcf-pid="9U2dRNFOjc" dmcf-ptype="general">권은비가 함께 하는 ‘순천 바다 밥상’ 특집은 오는 15일오후 9시 40분 방송한다.</p> <p dmcf-pid="2OWp3KwMcA"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구 여제’ 김가영, 22연승 질주 LPBA 최다 연승 타이…‘당구 여신’ 차유람과 준결승 격돌 11-09 다음 박진영, 6년 간 ‘놀토’ 출연 피한 이유는?…JYP·ITZY 예지·채령 출격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