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초음속 항공기, 언제 하늘 날까 작성일 11-09 2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X-59, 시험 비행 앞두고 테스트 진행 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6KmyP3uW"> <p dmcf-pid="5JhwBPlo3y"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록히드마틴이 수 년간 개발한 초음속 비행기 ‘X-59’가 첫 번째 시험 비행을 앞두고 한창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우주과학매체 스페이스닷컴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p> <p dmcf-pid="1yKUAI9H0T" dmcf-ptype="general">지난 달 말부터 NASA X-59 퀘스트 프로그램 엔지니어들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데일에 있는 록히드마틴 스컹크웍스에서 X-59의 엔진을 테스트해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oTO2Ryj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ASA의 초음속 항공기 X-59가 록히드마틴의 스컹크웍스 시설에서 첫 엔진 가동을 앞두고 있는 모습 (출처=NASA/카를라 토마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ZDNetKorea/20241109101052367yxjx.jpg" data-org-width="640" dmcf-mid="GtTO2Ryj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ZDNetKorea/20241109101052367yx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ASA의 초음속 항공기 X-59가 록히드마틴의 스컹크웍스 시설에서 첫 엔진 가동을 앞두고 있는 모습 (출처=NASA/카를라 토마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FaWCfdYcuS" dmcf-ptype="general">그 동안 진행된 예비 테스트에서 엔지니어들은 X-59의 엔진을 점화하지 않고 저속으로 작동시키며 항공기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했고, 이후 연료를 공급해 저전력으로 엔진을 테스트했다.</p> <p dmcf-pid="3kZTQo5rul" dmcf-ptype="general">다음 테스트는 항공기 컴퓨터 시스템에 정상 및 고장 조건에 대한 데이터를 입력해 기체가 어떻게 반응하는 지 확인하는 작업이다. 이후 X-59는 격납고에서 활주로로 이동해 지면 제어나 브레이크 및 엔진 성능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p> <p dmcf-pid="09NJXuj47h" dmcf-ptype="general">X-59의 첫 시험 비행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첫 시험 비행 시 NASA는 미국 각 지역을 선정해 비행기에서 발생하는 소음 자료를 수집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8EgFbDx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록히드마틴의 시험 조종사 댄 캐닌이 스컹크 웍스 시설에서 X-59 초음속 항공기 조종석에 앉아 첫 엔진 가동을 앞두고 있다. (출처=NASA/카를라 토마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ZDNetKorea/20241109101053609zman.jpg" data-org-width="640" dmcf-mid="HzEgFbDx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ZDNetKorea/20241109101053609zm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록히드마틴의 시험 조종사 댄 캐닌이 스컹크 웍스 시설에서 X-59 초음속 항공기 조종석에 앉아 첫 엔진 가동을 앞두고 있다. (출처=NASA/카를라 토마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UznxyFLKzI" dmcf-ptype="general">X-59는 속도 마하 1.4, 고도 약 16.7km로 비행하도록 설계된 초음속 항공기다. GE의 F414-GE-100 제트 엔진이 탑재된다. F414 엔진은 미 해군의 보잉 F/A-18 슈퍼 호넷의 일부 변형 모델을 포함한 군용 항공기 전반에 널리 사용된다.</p> <p dmcf-pid="u1P9sWQ0zO" dmcf-ptype="general">NASA는 2018년 해당 프로젝트에 대해 처음 자금을 지원받았고, 2018년 말 록히드 마틴을 개발사로 선정해 조용한 초음속 제트기를 만들었다. X-59는 마침내 올해 1월 대중에게 공개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fcL1qkP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ASA의 X-59 초음속 항공기가 록히드 마틴의 스컹크웍스(Skunk Works) 시설에서 공개됐다. (사진=록히드마틴 스컹크웍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ZDNetKorea/20241109101055047djve.jpg" data-org-width="640" dmcf-mid="XdKUAI9H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ZDNetKorea/20241109101055047dj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ASA의 X-59 초음속 항공기가 록히드 마틴의 스컹크웍스(Skunk Works) 시설에서 공개됐다. (사진=록히드마틴 스컹크웍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z9NJXuj4um" dmcf-ptype="general">X-59는 과거 대서양을 횡단했던 콩코드 이후 나온 초음속 항공기다. 초음속 비행기가 음속을 돌파할 때 발생하는 충격파와 소음(소닉붐)을 줄이는 기술을 적용해 소음은 줄이면서 마하1보다 빠른 속도로 비행할 수 있다. 최고 속도가 시속 1500㎞ 정도로 콩코드보다는 느리지만, 비행 시 소음을 자동차 문이 닫히는 소리 정도인 75dB까지 줄였다.</p> <p dmcf-pid="qQrjp2mepr" dmcf-ptype="general">이 항공기는 소음을 줄이기 위해 비행기 모양도 독특하게 디자인됐다. 그 중 하나는 항공기 전체 길이 30m 중 약 11.5m에 달하는 길고 뾰족한 부리 모양의 코다. 하지만, 이런 길쭉한 코 때문에 조종사의 전방 시야가 제한적이다. 때문에 X-59 조종석에는 전방 창문을 없애고 항공기에 장착된 카메라와 연결된 시스템(eXternal Vision system, XVS)을 통해 증강현실 뷰를 통해 조종사에게 외부 전경을 보여주는 기술이 탑재됐다.</p> <p dmcf-pid="BeIEz8Cnuw" dmcf-ptype="general">이정현 미디어연구소(jh7253@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진, 첫 솔로 앨범 ‘Happy’ 하라메 공개 11-09 다음 TSMC, 다음주부터 중국에 7나노 이하 칩 출하 중단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