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대놓고 아들딸 차별 "차 선물? 딸 나은이만 OK" ('핑계고') 작성일 11-09 2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zL09rRn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Fpd1qkP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101345256xcwb.jpg" data-org-width="530" dmcf-mid="znRI6nXDM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101345256xcw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13RZ7A8dV"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유재석이 자녀 지원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dmcf-pid="9cDtjOKGn2"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서는 "섬세한 I들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된 가운데, 게스트로 넷플릭스 '트렁크' 주역배우 공유와 서현진이 등장했다.</p> <p dmcf-pid="2LaYikUld9" dmcf-ptype="general">이날 공유는 유재석에게 "갑자기 궁금한 게 생겼다. 형이 나중에 나이가 더 들고 아이들이 다 크면, 형의 재산을 자식들한테 어떻게 물려 줄 것이냐"라고 궁금해했다.</p> <p dmcf-pid="VYX8yFLKMK"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지나서의 상황이 어떨지는 모르지 않나. 근데 지금은 기본적으로 아이들한테 늘 하고 있는 이야기가, 너네들을 교육을 시키고 부모로서의 지원은 할 수 있는 데까진 하겠지만, 그 이후의 삶은 너희가 알아서 살아라, 다"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Sy9hXe7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101347062dpgi.jpg" data-org-width="530" dmcf-mid="qDiSMats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101347062dpg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Dm0khVZdB" dmcf-ptype="general">이에 서현진은 "근데 몇 살까지 지원해 주실 거냐"라고 물었고, 유재석은 "성인이 되면"이라며 "대학 등록금까지는 포함이다. 그건 교육비에 포함이니까. 그런데 예를 들어 유학? 그것까진 포함할 수 있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8xeCPLZwMq" dmcf-ptype="general">이어 유재석은 "교육 관련까지만이다. 차는 안된다. 내 전공 분야에 있어서 내가 지금은 조금 집안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거기까지는 좀 해줘야 하는 거 같다"라고 소신을 밝혔다.</p> <p dmcf-pid="6dnvRNFOiz" dmcf-ptype="general">이를 가만히 듣고 있던 공유는 유재석의 아들 지호로 변신, "아빠, 나 면허 딴 기념으로 스포츠카 사주면 안 돼?"라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유재석은 "차는 안 된다"라고 선을 그었다.</p> <p dmcf-pid="PPMO8iHEL7" dmcf-ptype="general">그러자 서현진까지 딸 나은이로 변신해 "스포츠카는 안되고 경차는 되냐. 학교가 너무 멀다. 경차 정도면 돼?"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돼. 나은이는 돼"라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p> <p dmcf-pid="QgjHLD7vMu" dmcf-ptype="general">공유는 "아빠 왜 차별해?"라며 억울해했지만, 유재석은 "어찌 됐든 간에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개척해야 한다. 돈도 벌어보고 해야지"라고 소신을 굽히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x6xs4JGknU"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dmcf-pid="yvW2lZdzMp"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니어 남자하키 대표팀, 아시아컵 대비 사전 훈련 돌입 11-09 다음 컴백 앞둔 장민호, 12월 전국투어 돌입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