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2' 전현무·곽튜브, 김동준과 지리산 먹트립… '지리단길' 탄생 작성일 11-09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4ZxXuj4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byfTtnbK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moneyweek/20241109102254299yqau.jpg" data-org-width="680" dmcf-mid="uxT1jOKGB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moneyweek/20241109102254299yq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85MZ7A8fv" dmcf-ptype="general"> '전현무계획2' 전현무-곽튜브가 김동준과 함께 '지리산 지리단길'을 탄생시키는 위업을 달성했다. </div> <p dmcf-pid="BVHPGpaV9S"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된 MBN·채널S 공동 제작 '전현무계획2' 5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배우 김동준과 '지리산 한 바퀴 특집'으로 뭉쳐 먹트립에 나선 현장이 펼쳐졌다. </p> <p dmcf-pid="bc4rfdYc9l"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콩국수 맛집부터 토종닭구이, 메기 참게 매운탕 맛집을 '올킬'하며 지리산의 맛과 향을 안방에까지 한 가득 전했다. 전현무-곽튜브는 지리산에서의 1박2일 둘째 날 아침에도 20첩 반상인 '산채 정식'을 맛보며 '열일'해 시청자들의 침샘을 제대로 자극했다.</p> <p dmcf-pid="K85MZ7A8qh" dmcf-ptype="general">앞서 김동준이 추천한 '황금 목살'을 먹고 극찬을 퍼부었던 전현무X곽튜브는 이날 "하동 출신인 아버지가 추천해주신 디저트"라는 김동준의 말에 무한 신뢰를 보이며 따라나섰다. </p> <p dmcf-pid="91wpDS41qC" dmcf-ptype="general">곽튜브가 "역대 게스트 중 가장 맛에 진심인 분 같다"고 감탄하자 김동준은 "맛집 찾아다니는 게 제 삶의 제일 큰 낙"이라며 지도 앱에 픽 해놓은 빼곡한 맛집을 인증해 놀라움을 안겼다. 직후 세 사람은 하동 로컬 디저트(?)인 '48년 전통'의 콩국수 맛집에 도착해 손님의 도움으로 촬영 섭외까지 성공시켰다.</p> <p dmcf-pid="2jVD2RyjfI" dmcf-ptype="general">이어 세 사람은 뽀얀 국물의 콩국수를 영접했는데 전현무는 순정 국물을 맛본 뒤 탄성을 내질렀고 김동준은 "약이다, 약"이라며 '엄지 척'을 했다. '비순정파' 곽튜브는 "간은 해야지~"라며 바로 소금을 넣었다. </p> <p dmcf-pid="VmMhxg1m2O"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전혀 간을 할 필요가 없다"라면서 김치를 올려서 간을 맞춰 먹었다. 이에 곽튜브는 "간을 하고 김치를 얹어 먹으니까 더 맛있다"고 꿋꿋한 '먹 취향'을 보여 '환장의 티키타카'를 이어갔다. 콩국수를 제대로 비운 이들은 또 다른 메뉴인 참깨죽도 처음 도전했다. 부드러운 스프 같은 비주얼의 참깨죽을 맛본 세 사람은 모두 "미쳤다"라고 외쳤다. 전현무는 "이거 '흑백요리사' 나왔으면 1등 했을 것"이라고 백종원 성대모사까지 곁들이면서 극찬을 했다.</p> <p dmcf-pid="fIdvej3I2s" dmcf-ptype="general">잠시후 지리산의 '전라도 파트'인 구례로 향했다. 이동 중 차 안에서 구례 출신인 기장님은 "20년 단골집인데 토종닭구이가 정말 맛있다"고 추천했다. 세 사람은 맛집을 찾아 걷던 중 슈퍼마켓 간판을 발견해 의아해했다. 전현무는 곧장 사장님에게 "슈퍼에요? 식당이에요?"라고 물었는데 사장님은 "둘 다 한다. 40년간 장사하고 있다"고 답했다. </p> <p dmcf-pid="4Zj5NsbYfm" dmcf-ptype="general">사장님은 산에서 방목으로 키운 토종닭을 손질해서 가져왔고, 전현무는 숯불에 닭이 잘 구워지자 한 입 맛본 뒤 "원래 토종닭은 질겨서 잘 안 먹는데 이건 너무 맛있다"며 진실의 미간을 드러냈다. 김동준도 "블라인드 테스트를 하면 닭인 줄 모를 것 같다"고 특별한 식감에 놀라워했다. </p> <p dmcf-pid="8Zj5NsbY9r" dmcf-ptype="general">곧이어 사장님은 닭죽과 푹푹 삶은 닭 뼈까지 모조리 가져왔다. '토종닭 한 상'을 완벽하게 클리어한 김동준은 "'전현무계획2'에서 간 데로 지리산 먹트립 패키지가 유행할 것 같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곽튜브는 "지리단길로 유행하지 않을까?"라고 맞장구쳤고 전현무는 "지리단길 지리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p> <p dmcf-pid="6GgHowzT9w" dmcf-ptype="general">이한듬 기자 mumford@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 사랑하려나 봐” 안재현, 사랑니 썰 티키타카에 영혼 탈탈 (나 혼자 산다) 11-09 다음 '나솔사계' 10기 정숙, 돌싱민박 등장 "내숭 좀 떨려고"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