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휠체어 탄 근황 "다리 마비"(강연자들) 작성일 11-09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psXuj4M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a6ZbQSg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연자들 김영만 김태훈 /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rtstoday/20241109103304863haqs.jpg" data-org-width="600" dmcf-mid="UKYaCHRu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rtstoday/20241109103304863ha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연자들 김영만 김태훈 /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dmcf-pid="zi2WufOJn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김영만이 근황을 전한다.</p> <p dmcf-pid="qVFwY0g2RR"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하 '강연자들')에서는 '세상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대한민국을 종이접기 열풍에 빠뜨린 김영만과 다재다능 'N잡러'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이 릴레이 강연에 나선다.</p> <p dmcf-pid="B8psXuj4nM" dmcf-ptype="general">이날 첫 강연자로 등장한 김영만은 한때 전국 아이들의 대통령으로 불리던 '종이접기 아저씨'로, 녹화 현장에는 오랜만에 만난 '코딱지'들의 열렬한 환호가 가득했다. 종이접기로 방송에 출연한 지 어느덧 37년이 흐른 김영만은 최근 다리 마비로 병원을 찾았다가 "저희도 코딱지예요!"라고 반기는 의료진을 만나, 세월이 흘러 '코딱지'들이 어느새 훌쩍 자란 것을 실감했다고 전한다.</p> <p dmcf-pid="bZOMcC2Xnx" dmcf-ptype="general">김영만은 일본에서 어린이들이 종이접기를 능숙하게 하는 모습을 보고, 한국 아이들에게도 종이접기의 즐거움을 전하고 싶어 사명감 하나로 종이접기를 시작했다고 밝힌다.</p> <p dmcf-pid="Ko4Hq6hLMQ" dmcf-ptype="general">이어 무대에 오른 두 번째 강연자는 팝 칼럼니스트이자 '프로 N잡러' 김태훈이었다. 팝 칼럼니스트, 라디오 DJ, 영화 프로그램 MC, 그리고 알파고 해설까지 다양한 직업을 넘나드는 김태훈은 "팝 칼럼니스트는 '뜻대로 되지 않아서 얻은 직업'"이라며 강연의 포문을 열었다. 리처드 브랜슨과 마이클 잭슨 등 유명인 일화를 통해 청중의 집중을 끄는 한편, 짜장면과 짬뽕의 선택을 주제로 유쾌한 공감을 이끌어낸다. 또한 영화와 음악을 넘나드는 해박한 지식으로 청중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9NP5Kxvae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실 "조세호 결혼식, 줄 서서 인사"...김지선 "내겐 연락 안 해 서운"(조동아리) 11-09 다음 정우성, 신현빈 열애설 초고속 부인…"사실무근 커플템 없다" [공식]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