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여자단식 4강 좌절 작성일 11-09 17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1/09/NISI20240803_0020456012_web_20240803221014_20241109103717033.jpg" alt="" /><em class="img_desc">[파리=뉴시스] 김진아 기자 = 신유빈이 3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동메달 결정전 일본 하야타 히나와의 경기에서 패한 뒤 아쉬워고 있다. 2024.08.03. bluesoda@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2024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4강 진출에 실패했다. <br><br>세계랭킹 11위 신유빈은 9일(한국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에서 세계 4위 왕이디(중국)에게 0-3(8-11 7-11 8-11)으로 졌다. <br><br>지난해 12월 WTT 파이널스 위민 나고야 2023 여자 단식 16강에서도 왕이디에 1-3으로 패했던 신유빈은 11개월 만의 재회에서도 웃지 못했다. <br><br>이로써 신유빈은 왕이디와 상대 전적에서 5전 전패를 기록했다. <br><br>신유빈을 꺾고 4강에 진출한 왕이디는 일본 하리모토 미와(세계랭킹 6위)와 결승 진출을 두고 다툰다.<br><br> 관련자료 이전 챗GPT 대규모 접속장애, 1시간 만에 복구… 오픈AI "원인 조사 중" 11-09 다음 정우성·신현빈, 열애설 전면 부인…'커플템' 논란 해명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