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율, ♥문희준 없이 여자만 집안일 해명 계속 “남편이 해주는 깍두기 쌀국수 감밥 최고!” 작성일 11-09 1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RGZ7A8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fKsCHRu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103813178jxgg.jpg" data-org-width="430" dmcf-mid="Fhi5FbDx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103813178jx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Pfhv1iB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소율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103813333nyav.jpg" data-org-width="1000" dmcf-mid="3ALt09rR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103813333ny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소율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dmcf-pid="ugi5FbDxd6"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7JMYXuj4i8" dmcf-ptype="general">가수 소율이 남편이 해주는 음식을 자랑, 달달한 금슬을 자랑했다. </p> <p dmcf-pid="z2BrOYxpM4" dmcf-ptype="general">소율은 11월 8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의 질문을 받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p> <p dmcf-pid="q49OhXe7Mf" dmcf-ptype="general">이날 그는 김장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작년에 남편이 깍두기 담갔다. 완전 국밥집 깍두기처럼 맛있었는데. 내일 먹어야 겠어요"라며 문희준의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p> <p dmcf-pid="Byl6xg1mJV"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문희준이 붕어빵을 사다줬다는 이야기도 전하면서 "저는 남편이 해주는 쌀국수랑 양배추 샐러드랑 라면이 제일 맛있어요. 고기도 잘 구워요. 김밥도 잘 하는데 남편 김밥 먹고 싶네용"이라고 했다. </p> <p dmcf-pid="bZYeikUli2" dmcf-ptype="general">소율의 금슬 자랑은 최근 이슈가 된 '집안일' 관련 발언에 대한 해명으로 풀이될 수 있다. </p> <p dmcf-pid="KoJZtBEQd9" dmcf-ptype="general">앞서 소율은 "빨래 설거지 육아 왜 전부 여자 담당일까요. 같이 하다가도 어물쩡대면 아주 속이 부글부글"이라는 글이 오자, "저도 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여자가 아이를 낳고 살림을 더 잘하게 태어난 게 아닐까 남자들도 잘하시는 분들 많은데 확실한 건 집안일도 일이니까 하다 보면 잘하게 되는 것 같아요"라고 답한 바 있다. </p> <p dmcf-pid="9NLt09rRdK"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집안일도 일단 마음에 안 들어도 같이 하다 보면 잘할 거예요. 인내심이 필요한?"이라고 답해 화제가 됐다. </p> <p dmcf-pid="2yl6xg1mJb" dmcf-ptype="general">결국 소율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결혼은 인생의 큰 도전 같아요. 왜 이렇게 두렵죠"라는 팬의 질문에 "처음이라 그래요. 경험해보지 않았으니까"라고 해명한 바 있다. </p> <p dmcf-pid="V5GdnEuSRB" dmcf-ptype="general">이어 소율은 "한번 사는 인생인데 결혼이랑 육아 하시는 거 저는 너무 좋다고 생각해요. 배울 것도 많고 사랑하는 사람이 늘 내 보호자로 있고 육아도 힘들지만 너무 예쁘고. 부모로서 해야할 일이니까 또 새로운 느낌이다. 인생 2막 시작이라고 생각하시고. 재미있게 살아보자! 하면서 잘 살면 힘들어도 이겨내고 좋은 일도 많이 생기고 그럴거에요"라고 했다. </p> <p dmcf-pid="fsDB9MTNRq" dmcf-ptype="general">또 소율은 자신의 셀카와 함께 "재밌게 잘 살고 있어요. 진짜루진짜루진짜루. 다들 행복하세요"라고 적었다. </p> <p dmcf-pid="4joFp2meiz" dmcf-ptype="general">한편 소율은 2012년 크레용팝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7년 가수 문희준과 1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슬하에 딸 희율, 아들 희우를 두고 있다. </p> <p dmcf-pid="849OhXe7n7" dmcf-ptype="general">현재는 개인 채널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p> <p dmcf-pid="6lOV8iHEeu"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PUFaAI9HR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김태리, 파도 치는 고향 바다에 투신…목소리 영영 잃었나 11-09 다음 "설렘 뿜뿜" D-1 '0교시는 인싸타임' 풋풋 MZ커플 '김우석X강나언'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