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1조 이어…공유도 재산 1,000억 설 "잘산다는 게 나아" ('핑계고')[종합] 작성일 11-09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wnkhVZE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D8uVeWA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Chosun/20241109105020137gpze.jpg" data-org-width="650" dmcf-mid="KIZCGpaV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Chosun/20241109105020137gpz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w67fdYcs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핑계고' 공유 역시 재산 가짜뉴스가 불거졌다. </p> <p dmcf-pid="8j9FBPloIv"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에서는 배우 서현진, 공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6A23bQSgDS" dmcf-ptype="general">공유는 유재석에게 "궁금한 게 생겼다. 형이 나중에 나이가 들었고 형 애들이 다 컸다. 형의 재산 이 쌓이면 자식들한테 어떻게 물려줄 거냐"고 물었다.</p> <p dmcf-pid="PA23bQSgsl"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이건 지나서의 상황이 어떨지 모르지 않냐. 지금은 기본적으로 아이들한테 늘 하는 얘기가 너희를 교육시키고 부모로서의 지원은 할 수 있는데까지는 하겠지만 그 이후의 삶은 너희가 알아서 살아라. 대학등록금까지 포함이다. 그것도 교육비니까. 만약에 유학을 간다? 그거까진 포함"이라 밝혔다. 이어 "어찌됐든 간에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개척해봐야 한다. 자기가 돈도 벌고 해봐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p> <p dmcf-pid="QcV0KxvaEh" dmcf-ptype="general">이에 공유는 "궁금한 게 형이 나중에 더 나이가 들었다. 형의 인생을 마감할 때가 된 거다. 그때 형의 재산을 어떻게 할 거냐. 그게 궁금하다"고 또 물었다. 유재석은 "그건 그때 가봐야 할 거 같다. 사회적 상황, 나의 상황도 봐야 할 거 같다. 먼 미래에 어떻게 될지 어떻게 아냐"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kfp9MTN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Chosun/20241109105020462snuk.jpg" data-org-width="767" dmcf-mid="97MbPLZw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Chosun/20241109105020462snu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oqZufOJrI" dmcf-ptype="general"> 이에 공유는 "나는 형이 어떻게 될지 알 거 같다. 유재석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사람이 없지 않냐"고 의아해했고 서현진은 공유에게 "나도 오빠가 어떻게 될지 알 거 같다"고 말했다.</p> <p dmcf-pid="WgB574IirO" dmcf-ptype="general">이에 공유는 "애들이 돈 얘기하면서 형 놀리지 않냐. 그걸 드라마 찍을 때 얘기한다"고 토로했다. 서현진은 "'오빠 1,000억은 되지' 이런 거다. 처음에는 1조로 했다가 사람들이 안 믿을 거 같다, 근데 공유면 가능할 거 같다"고 드라마 촬영 중 만들어진 루머를 언급했다.</p> <p dmcf-pid="Yab1z8CnDs" dmcf-ptype="general">공유는 "말도 안 되는 금액을 들이대면서, 듣도 보도 못한 금액을 얘기하는 거다"라고 억울해했지만 서현진은 "거지라는 거보다는 낫지 않냐. 잘 산다가 낫지. '저 사람 돈 하나도 없대' 그거보다는 낫지"라고 맞서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GJUY3KwMrm" dmcf-ptype="general">하지만 공유는 "백억으로 시작했으면 금방 천억이 된다"고 계속 억울해했고 유재석은 "난 1조까지 갔다"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p> <p dmcf-pid="HiuG09rRIr"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정우성-신현빈, 13세차 열애설 초고속 부인 "사실무근, 커플템NO" 11-09 다음 박서진X박지현X김희재, 전석 매진 ‘오구오구’ 콘서트 D-7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