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화끈하고 유쾌한 '열혈사제2'…11.9%로 쾌조의 출발 작성일 11-09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wMlZdz0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SVZMats7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열혈사제2' [S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yonhap/20241109110946084frpp.jpg" data-org-width="556" dmcf-mid="U48tdA0CF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yonhap/20241109110946084fr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열혈사제2' [S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zvf5RNFOU2"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5년 만에 돌아온 속 시원한 '사이다' 액션물 '열혈사제' 시즌2가 첫 회부터 시청률 11%대를 넘기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p> <p dmcf-pid="qT41ej3Iz9" dmcf-ptype="general">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방송된 '열혈사제2' 첫 회 시청률은 11.9%로 집계됐다. </p> <p dmcf-pid="BXMUowzT0K" dmcf-ptype="general">전날 방송에서는 다혈질 성격에 불타는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사제 김해일(김남길 분)이 평화롭던 구담구에 마약 사건이 터지자 오랜만에 다시 악의 무리를 소탕하기 위해 두 팔 걷고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p> <p dmcf-pid="bZRugrqy0b" dmcf-ptype="general">김해일은 아끼던 복사(미사 때 사제를 돕는 사람) 이상연(문우진)이 갑자기 마약 중독으로 인한 쇼크 현상으로 쓰러지자 의문을 갖고 사건을 깊게 알아보려고 하지만, 대검찰청 마약수사본부 사람들이 직접 출동해 사건을 인계받아 가자, 손 쓸 길이 없어진다. </p> <p dmcf-pid="K5e7amBWzB" dmcf-ptype="general">게다가 기사로 보도됐던 후배의 의문스러운 마약 사고가 다음날 전부 삭제됐다는 것을 확인한 김해일은 이번 사건이 부패한 거대 세력과 관련이 있다고 결론짓고, 든든한 조력자들과 함께 다시 예전처럼 범죄 소탕에 나서기로 결심한다. </p> <p dmcf-pid="9gZwUVsdFq" dmcf-ptype="general">2019년 종영한 이후 5년 만에 돌아온 '열혈사제' 시즌2는 앞선 시즌에서 보여줬던 시원시원한 액션의 맛을 그대로 살렸다. </p> <p dmcf-pid="2a5rufOJuz" dmcf-ptype="general">첫 회부터 김해일과 구대영(김선균), 쏭삭(안창환)은 마약 사건과 관련돼있는 18명의 무리를 단숨에 제압하고, 미국으로 연수를 떠난 검사 박경선(이하늬)은 접시를 날리는 액션으로 위기에서 탈출하기도 한다. </p> <p dmcf-pid="VN1m74Ii37" dmcf-ptype="general">곳곳에 코믹한 장면을 심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말장난을 활용한 재치 있는 대사와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케미(호흡)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p> <p dmcf-pid="fc3IBPlouu" dmcf-ptype="general">coup@yna.co.kr</p> <p dmcf-pid="8EphKxvaFp"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신곡 리믹스 담은 미니 7집 확장판 깜짝 발표 11-09 다음 김대희 “내가 입 맞춘 거 사과해요” 정우성 성대모사에 제작진도 “이건 조롱”(독박투어3)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