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서현진, '흑백요리사' 봤냐며 1시간 수다...안 본 눈 사고 싶다고" (핑계고) 작성일 11-09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QdIGMU2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SeLS5Jq2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tvreport/20241109111432698deia.jpg" data-org-width="1000" dmcf-mid="pGA16nXD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tvreport/20241109111432698dei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pwIp2meq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tvreport/20241109111434024ffoj.jpg" data-org-width="1000" dmcf-mid="UdaXfdYcb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tvreport/20241109111434024ffo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hMihXe7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tvreport/20241109111435385ppki.jpg" data-org-width="1000" dmcf-mid="uiyfAI9HB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tvreport/20241109111435385ppk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zOSz8Cnb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tvreport/20241109111436720udpr.jpg" data-org-width="1000" dmcf-mid="7UIvq6hLb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tvreport/20241109111436720udp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ZNEZ7A8KQ"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공유가 요리를 좋아하는 서현진이 갑자기 전화해 1시간 동안 ‘흑백요리사’ 수다를 떤 사연을 공개했다. </p> <p dmcf-pid="2qIvq6hL2P" dmcf-ptype="general">9일 온라인 채널 ‘뜬뜬’에선 ‘섬세한 I들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드라마 '트렁크'에 출연하는 공유와 서현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 양세찬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p> <p dmcf-pid="VUrCUVsdK6" dmcf-ptype="general">서현진은 요리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약간 유튜브 레시피 찾아보는 거 좋아한다”라며 술을 못 먹지만 담금주도 집에서 담그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에 서현진과 같은 소속사라고 밝힌 공유는 “나 생일 때도 생일선물로 산삼주를 줬다”라고 말했고 유재석과 양세찬은 “담금주 명인 같은 분위기가 난다”라고 놀라워했다. </p> <p dmcf-pid="fnpqnEuS98" dmcf-ptype="general">공유는 “요리가 사진으로 보면 약간 궁중요리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고 서현진은 “연저육찜 요리를 해봤다. 하는데 한 3일 걸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다가 지금은 원팬 요리로 바뀌었다”라고 밝혔고 유재석은 “이 정도면 ‘흑백요리사’ 나가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묻자 “너무 재밌게 봤다”라고 흥분했다. </p> <p dmcf-pid="4pwIp2mef4" dmcf-ptype="general">이에 공유는 “한동안 연락이 없다가 툭 (연락이)와가지고 ‘오빠 흑백요리사 봤어?' 그러더라. 아직 안 봤다고 했더니 안 본 눈을 사고 싶다고 하더라”고 서현진의 반응을 소환했다. </p> <p dmcf-pid="8r4xrT6FVf" dmcf-ptype="general">이에 서현진은 “원래 제가 몰아보는데 그날 오픈 된 날 아무생각 없이 오픈된 회차를 다 보게 됐다. 다음 공개까지 기다려야 하는 게 너무...(힘들었다)”라고 털어놨다. </p> <p dmcf-pid="6AbfAI9HfV" dmcf-ptype="general">공유는 “수화기 너머로 그녀의 떨림이 다 느껴졌다. ’오빠 안 봤어요? 아 부럽다‘라며 본인은 봤는데 다음 게 안 나와서 미칠 것 같다고 하더라. 그래서 1시간 동안 떠든 것 같다. 그래서 막 얘기하는데 난 현진이가 그렇게 흥분한 거 처음 봤다. 본인이 미리 이야기 했다. 귀에 피가 날지도 모르지만 얘기 해야겠다고. 흑백요리사 시청 플랜까지 짜주더라. ’내가 알아서 볼게‘라고 했더니 빨리 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공유는 “나는 한꺼번에 몰아보는 스타일”이라고 강조했다. </p> <p dmcf-pid="PAbfAI9H22" dmcf-ptype="general">서현진은 “요리를 진짜 좋아해서 요리가 하고 싶어서 손님초대를 하기도 했다. 제가 다 먹을 수 없고 식구들도 다 먹인 상황이고 안 보던 친구들도 불러서 먹이고 그랬다”라며 사람들의 리액션은 물론 플레이팅도 너무 즐겁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Q1Aw1qkPb9" dmcf-ptype="general">한편 공유와 서현진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드라마 ‘트렁크’는 호숫가에 떠오른 트렁크로 인해 밝혀지기 시작한 비밀스러운 결혼 서비스와 그 안에 놓인 두 남녀의 이상한 결혼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11월 29일 공개된다. </p> <p dmcf-pid="xYLjY0g2VK"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핑계고'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영 "전 남편 이상민 얘기해서 '인급동' 1위" 자신감(노빠꾸 탁재훈) 11-09 다음 정해인 주제파악 못 했네, 서울 팬미팅 오픈 동시에 초고속 매진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