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억 주식 부자' 백종원, ♥소유진 때문에 링거까지 맞아 "지금에야 고백" 작성일 11-09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4wJcphm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CKFlZdz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Chosun/20241109112859003pijc.jpg" data-org-width="650" dmcf-mid="FOGOowzT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Chosun/20241109112859003pij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HoYwv8tr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외식사업가 백종원이 소유진의 마음을 얻기 위한 열정을 보여줬다. </p> <p dmcf-pid="X7mUyFLKrM" dmcf-ptype="general">8일 백종원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정지선 셰프가 출연했다. </p> <p dmcf-pid="ZzsuW3o9mx" dmcf-ptype="general">정지선 셰프는 남은 닭가슴살을 활용하기 좋은 술안주 레시피를 알려줬다. 정지선 셰프는 "저는 혼술을 한다. 남편은 술을 안 마신다. 집에 그렇게 술이 많아도 쳐다도 안 본다. 저는 즐겨한다"고 밝혔다. </p> <p dmcf-pid="5qO7Y0g2sQ" dmcf-ptype="general">이에 백종원은 "원래는 좋아했는데 아내가 너무 많이 마셔서 참는 것도 있지 않을까?'라고 물었고 정지선 셰프는 "연애 때도 술을 많이 먹지 않았다"고 밝혔다. </p> <p dmcf-pid="1QH6UVsdIP" dmcf-ptype="general">정지선 셰프의 요리를 맛본 백종원은 그 맛에 감탄하며 "이런 걸 팔아야 한다. 우리 아내가 심진화 씨하고 둘이 (정지선 셰프 가게) 가서 40만 원어치 먹었다"고 밝혔다. 정지선 셰프는 "술을 꽤 드시더라"라고 말했고 백종원은 "그럴 거 같았다"며 "(정지선 셰프) 남편의 마음을 약간 이해한다. 우리도 아내가 술을 많이 마신다. 아내가 술을 늦게 배워서 간이 좋다. 연애할 때 너무 힘들었다.술을 나보다 더 먹으니까. 사실 연애할 때 지금에서야 고백하지만 데이트하고 나서 그 다음날 링거 맞고 그랬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jtvcC2X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Chosun/20241109112859189nukw.jpg" data-org-width="767" dmcf-mid="30FTkhVZ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Chosun/20241109112859189nuk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MZQ74IiD8" dmcf-ptype="general"> 한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는 증시 상장으로 5000억 원대 주식부자가 됐다. 지난 6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한 더본코리아는 공모가(3만 4천 원)를 훌쩍 넘어 4만 6,35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장이 열리자마자 투자자들이 대거 모이면서 장 초반 한때 6만 4,500원까지 치솟았다. </p> <p dmcf-pid="31jZOYxpD4" dmcf-ptype="general">6만원 안팎으로 등락하던 주가는 공모가보다 51.2% 오른 5만 1,400원으로 마감했다. 더본코리아의 시가총액은 7,435억 원을 기록했다. 백종원은 더본코리아 주식 879만 2,850주(60.7%)를 보유한 한 최대 주주다. </p> <p dmcf-pid="0tA5IGMUrf" dmcf-ptype="general">종가 기준으로 계산하면 백종원의 보유 주식 가치는 4,519억 5,249만 원에 이르며, 장중 최고가인 6만 4,500원을 기준으로 계산하며 백종원의 주식 가치는 5,671억 원을 넘는다.</p> <p dmcf-pid="pFc1CHRuwV"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소희, 대만 여행 가서도 운동 열정 "관리 목적도 있지만 제 힐링법" 11-09 다음 정우성·신현빈 측, 13살차 열애설 발빠르게 부인 "사실무근" [공식입장]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