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위서영, 그랑프리 5차 대회 쇼트 7위…스핀서 아쉬움 작성일 11-09 17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1/09/NISI20241108_0001626689_web_20241109082506_20241109112715137.jpg" alt="" /><em class="img_desc">[도쿄=AP/뉴시스] 위서영이 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4-25 국제빙상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4차 쇼트 프로그램 연기를 펼치고 있다. 위서영은 기술점수(TES) 33.82점, 예술점수(PCS) 27.61점, 총점 61.43점으로 7위를 기록했다. 2024.11.09.</em></span>[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위서영(고려대)이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7위에 머물렀다.<br><br>위서영은 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3.82점, 예술점수(PCS) 27.61점을 합해 61.43점을 획득, 12명 중 7위에 자리했다. <br><br>1~3위는 모두 일본 선수들이었다. 78.93점을 받은 사카모토 가오리가 1위에 올랐고, 지바 모네가 71.69점으로 뒤를 이었다. 아오키 유나가 69.78점으로 3위다. <br><br>위서영은 첫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하게 뛰었다. 기본점 10.10점에 수행점수(GOE) 1.10점을 따냈다. <br><br>더블 악셀을 무난히 소화한 위서영은 플라잉 카멜 스핀을 최고 난도인 레벨4로 처리했다. <br><br>10%의 가산점이 붙는 연기 후반부에 트리플 루프도 실수없이 뛰어 GOE 0.98점을 더한 위서영은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에서 자세가 명확하지 않다는 판정을 받았다.<br><br>스텝 시퀀스를 레벨3로 연기한 위서영은 싯 스핀을 레벨4로 처리하며 연기를 마쳤다.<br><br>함께 출전한 김예림(단국대)은 점프에서 실수를 연발하는 바람에 TES 22.29점, PCS 28.40점으로 51.32점을 받아 최하위에 그쳤다. <br><br>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나선 임주헌(수리고)도 TES 39.06점, PCS 35.25점으로 74.31점을 얻어 12명 중 최하위가 됐다. <br><br>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는 가기야마 유마(일본)가 105.7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심리학으로 꿰뚫어보는 '정년이' 속 세 여자의 욕망 11-09 다음 세미 사이그너-다비드 마르티네스, 프로당구 16강서 빅매치 성사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