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마불’ 곽쭌영, 몰아치는 비바람 속 ‘독도’ 입도 도전 작성일 11-09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OOp2me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hFFxg1m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bntnews/20241109113704687ewtu.jpg" data-org-width="680" dmcf-mid="1nwwtBEQ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bntnews/20241109113704687ewtu.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3l33MatsZ9" dmcf-ptype="general"> <br>'지구마불 우승여행' 곽튜브, 박준형, 강기영이 독도 여행에 나선다. </div> <p dmcf-pid="0OqqLD7vZK" dmcf-ptype="general">오늘 저녁 방송되는 ENA '지구마불 우승여행' 3회에서는 곽쭌영(곽튜브, 박준형, 강기영)의 울릉도 여행 셋째 날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곽쭌영은 무려 3대가 덕을 쌓아야만 입도할 수 있다는 '독도'로 향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p> <p dmcf-pid="pIBBowzTZb" dmcf-ptype="general">곽쭌영의 독도 여행 당일, 아침부터 우중충한 하늘과 거센 파도가 계속됐다. 독도는 현지 기상 및 접안지 사정에 따라 입도 여부가 결정되는데, 독도 접안지에는 파도를 막아주는 방파제 시설이 없어 아주 작은 파도만으로도 접안이 불가능하다고. </p> <p dmcf-pid="Um77ikUlYB" dmcf-ptype="general">이날도 독도 접안 성공 확률은 단 10%에 불과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곽쭌영은 "오늘은 역대급으로 파도가 높다"며 "높은 확률로 독도에 못 갈 것 같다"고 걱정을 내비친다.</p> <p dmcf-pid="uszznEuSZq" dmcf-ptype="general">이윽고 독도행 배에 올라탄 곽쭌영은 멀리서 보이는 독도의 모습만으로도 감탄을 연발한다. 강기영은 "살면서 독도를 처음 보네"라며 그저 멍하니 독도를 바라본다. </p> <p dmcf-pid="7OqqLD7vHz" dmcf-ptype="general">이때 안내 방송으로 독도 접안을 시도한다는 소식이 흘러나오지만, 내리지 못할 가능성은 여전했기 때문에 곽쭌영은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린다. 1년 중 독도에 입도할 수 있는 날은 평균 60일 정도. 곽쭌영이 기적 같은 확률을 뚫고 독도 여행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p> <p dmcf-pid="z1eeIGMUZ7"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 박준형이 '나자레의 눈물'에 이어 또 한 번 감격의 눈물을 흘린다고 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p> <p dmcf-pid="qtddCHRuXu" dmcf-ptype="general">곽튜브는 선글라스 속에 가려진 박준형의 눈물을 단번에 캐치했다는데. 과연 박준형이 눈물을 흘린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p> <p dmcf-pid="BFJJhXe7HU" dmcf-ptype="general">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ENA '지구마불 우승여행' 3회는 오늘 저녁 7시 10분 시청자를 찾는다.</p> <p dmcf-pid="bTffcC2X1p"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기원, 해외 파견사범 문화 교류의 장 열어 … 주한 대사 12명 참석 11-09 다음 세븐틴, LA 시의회 감사패 수상..."전 세계를 정복한 경이로운 K-팝 그룹" 찬사!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