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로맨스 '청설' 사흘 연속 박스오피스 1위…누적 관객 수 10만↑ 작성일 11-09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D4YmBWb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RozINFO2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노윤서(왼쪽), 홍경이 18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영화 '청설'(감독 조선호)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다. 오는 11월 6일 개봉. 2024.10.18.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is/20241109121454940saxx.jpg" data-org-width="719" dmcf-mid="pvYgzXe7K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is/20241109121454940sa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노윤서(왼쪽), 홍경이 18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영화 '청설'(감독 조선호)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다. 오는 11월 6일 개봉. 2024.10.18.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7u9TifOJ9n"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홍경과 노윤서가 주연한 영화 '청설'이 사흘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p> <p dmcf-pid="zkOx5hVZKi" dmcf-ptype="general">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조선호 감독이 연출한 '청설'은 전날 3만354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만4539명이다.</p> <p dmcf-pid="qGFDfpaV2J" dmcf-ptype="general">동명의 대만 영화를 리메이크한 이 영화는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 전선에 뛰어든 20대 청년 용준(홍경)이 수영장에서 마주친 여름(노윤서)에게 첫눈에 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dmcf-pid="BTTnUYxpBd" dmcf-ptype="general">영화는 오랜만에 극장가를 찾아온 청춘 로맨스 이야기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실제 관람객 평가를 토대로 산정한 CGV 골든에그지수에서 97%를 기록했다.</p> <p dmcf-pid="blld3T6FBe" dmcf-ptype="general">안티 히어로 영화 '베놈: 라스트 댄스'는 같은 날 3만2646명을 동원해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44만 5350명이다.</p> <p dmcf-pid="K00r8uj4VR" dmcf-ptype="general">류승수, 진선규 주연의 '아마존 활명수'는 1만9562명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46만7348명.</p> <p dmcf-pid="9WWo7HRuqM" dmcf-ptype="general">'아마존 활명수'는 천만 영화 '극한 직업'에서 활약한 두 주연 배우가 재회해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으나 개봉 2주 차인 이번 주부터 관객 수가 줄고 있다.</p> <p dmcf-pid="2zzCMbDxqx"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코미디·액션 영화 '레드 원'은 전날 관객 6780명을 동원해 4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만1526명을 모았다.</p> <p dmcf-pid="VTTnUYxpfQ" dmcf-ptype="general">한국 재난 영화 '데드라인'은 5858명으로 5위, 누적 1만6790명을 동원했다.</p> <p dmcf-pid="fKKvJVsdKP" dmcf-ptype="general">허진호 감독의 신작 '보통의 가족'은 4315명을, 김고은·노상현 주연의 '대도시의 사랑법'은 4149명을 동원해 각각 6위와 7위를 기록했다.</p> <p dmcf-pid="4FFDfpaVq6" dmcf-ptype="general">누적 관객 수는 각각 62만4988명, 84만6161명이다.</p> <p dmcf-pid="899TifOJK8"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래쓰, 학폭 구원자 됐다… 따뜻한 위로+용기에 반전 스토리까지 11-09 다음 또 조세호 결혼식 논란…김지선 "초대 못받았다" 서운함 폭로 [조동아리]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