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가 돌아온다…5色 'PINATA' 콘셉트 영상 공개 완료 작성일 11-09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j7Oats7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8kBhA0CF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fnnewsi/20241109121230548ctvi.jpg" data-org-width="570" dmcf-mid="PzMHaQSg0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fnnewsi/20241109121230548ctv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cHnUYxp35" dmcf-ptype="general">그룹 에이스(A.C.E)가 특별한 매력을 선물했다. </p> <p dmcf-pid="Wl7w4UNf7Z" dmcf-ptype="general">에이스(박준희, 이동훈, 와우, 김병관, 강유찬)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닷새간 매일 오후 6시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 번째 싱글 앨범 'PINATA'(피냐타)의 멤버별 콘셉트 영상을 공개했다. </p> <p dmcf-pid="YO0c9FLK7X" dmcf-ptype="general">흑백으로 촬영된 이번 콘셉트 영상 속 에이스 다섯 멤버는 'PINATA'의 중후한 분위기를 깊이 있게 표현했다. 느와르 영화를 연상시키는 숨 막히는 긴장감과 함께 에이스의 강인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어 'PINATA'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p> <p dmcf-pid="G7J1ceWAuH" dmcf-ptype="general">박준희는 귀걸이와 붉은 렌즈, 이동훈은 가죽 의자, 와우는 수갑, 김병관은 레이스 안대, 강유찬은 라이터 등 각자 맡은 오브제의 활용도 눈길을 끈다. 다섯 멤버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성숙한 표현력으로 보는 이들을 순식간에 몰입시켰다. </p> <p dmcf-pid="Hs3AKtnbzG" dmcf-ptype="general">'PINATA'는 슬픔과 고통의 감정을 가두어둔 것을 의미한다. 'Intro'(인트로)가 그렸던 전야제에 이어 에이스가 본격적으로 'PINATA'를 부수는 스토리텔링이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설득력 있게 펼쳐질 전망이다. </p> <p dmcf-pid="XPDKSkUlUY" dmcf-ptype="general">콘셉트 영상을 시작으로 에이스는 컴백 전까지 티저 이미지, 영상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PINATA'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p> <p dmcf-pid="Z2Nusg1m3W" dmcf-ptype="general">에이스의 세 번째 싱글 'PINATA'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p> <p dmcf-pid="5kXLuGMUFy"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비트인터렉티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매 소절 진심 담아…고민 끝에 완성한 길 11-09 다음 그래쓰, 학폭 구원자 됐다… 따뜻한 위로+용기에 반전 스토리까지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