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이영자, 김숙에게 선 넘은 막말 터졌다…"인기 거품, 개인기 너무 없어" ('진심누나') 작성일 11-09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S8YmBW0y"> <p dmcf-pid="XKS8YmBWz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c9m8uj4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123104853sjty.jpg" data-org-width="1200" dmcf-mid="YGZXaQSg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123104853sj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5k2s67A8FS" dmcf-ptype="general"><br><br>이영자가 김숙의 인기가 거품이라고 일침을 가해 그 배경에 궁금증이 모인다.<br><br>TV CHOSUN과 SM엔터테인먼트가 손을 잡고 선보이는 '트롯돌 프로젝트'로 주목 받고 있는 예능 '트롯돌 입덕기:진심누나'(이하 '진심누나')는 덕질에 진심인 누나들이 '신인 트롯돌'이라고 쓰고 '내 가수'라 읽는 MYTRO(마이트로)의 피, 땀, 눈물 어린 성장 드라마를 함께하며 이들의 슈퍼스타 등극을 응원하는 팬심 서포트 프로젝트다. <br><br>오늘(9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진심 누나 이영자, 송은이, 김숙과 마이트로 멤버들이 직접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내는 '통 큰 서포트'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br><br>진심 누나들은 향후 방송에서 맹활약할 마이트로 멤버들의 빛나는 미래를 꿈꾸며, 멤버들을 위한 예능 특강을 선사한다. 이영자와 김숙이 역대 연예대상 수상자이기도 한 만큼, 예능 고수들이 열어젖힐 마스터 클래스에 기대감이 고조된 상황. 이때 이영자는 "심지어 나는 2개 방송국에서 연예대상을 받은 사람"이라고 자부하며, 방송 경력 34년의 내공이 느껴지는 개인기를 대방출해 주변을 박장대소하게 만든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EVOPzc6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진심누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123106222svyn.jpg" data-org-width="1100" dmcf-mid="GHrwfpaV3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123106222sv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진심누나'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taqE23o9Fh" dmcf-ptype="general"><br><br>자극을 받은 또 한 명의 대상 수상자인 김숙도 신인 시절 필살기로 사용하던 개인기를 야심 차게 꺼내 놓는다. 하지만 세월과 함께 하락해버린 자신이 개인기 능력치를 절감한 김숙은 "나 배에 기름 많이 찼네"라며 따끔한 자기 객관화를 해 웃음을 자아낸다는 후문이다. 이 타이밍을 놓칠세라 송은이는 "우리 숙이는 인기에 비해 개인기가 너무 없어"라고 팩폭을 날리고, 이영자는 "우리 숙이 인기는 거품이야"라고 김숙 몰이에 동참하며 천상 예능인다운 입담으로 폭소를 더한다고.<br><br>이영자, 송은이, 김숙은 마이트로 멤버들 각자의 개인기를 점검하고 빵 터지는 꿀팁을 전수하는가 하면, 직접 방바닥에 드러누워 몸개그를 선보이는 등 온몸 던진 열혈 강의를 펼친다는 전언이다.<br><br>'진심누나' 6회는 오늘(9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 비-사이드’ 첫 공개와 함께 한국, 그리스, 홍콩, 일본 등 7개국 디즈니+ TV쇼 부문 1위 장악 11-09 다음 2억5천만 명 쓰는 챗GPT, 또 안되네?…샘 알트먼 "불편 끼쳐 죄송"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