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소속 연예인과 열애설 모두 인정.."아주 많았다" 작성일 11-09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8IBSkUlv4"> <div dmcf-pid="0mqj9FLKC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c0n7HRu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가보자G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tarnews/20241109131003005nmdf.jpg" data-org-width="570" dmcf-mid="FZruINFO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tarnews/20241109131003005nm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가보자GO'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kpLzXe7y2" dmcf-ptype="general"> <br>MBN '가보자GO'에 출연하는 김광수 대표가 스캔들의 진실을 밝혔다.. </div> <p dmcf-pid="uEUoqZdzl9" dmcf-ptype="general">9일 오후 방송되는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 시즌3 8회 선공개 영상에서는 '연예계의 미다스 손' 김광수 대표가 소속 여배우와의 스캔들과 잊지 못할 짝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dmcf-pid="7w7ab1iBhK"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김광수 대표에게 "유명 연예인과 사귄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사실인가?"라고 묻고, 김광수 대표는 "아주 많았다"라고 쿨하게 답했다. 당황한 안정환은 "진짜 그 스캔들이 다 사실이냐?"라고 다시 물었고, 이에 김광수 대표는 "난 그런 걸로 거짓말하지 않는다. 스캔들이 터진다면 그게 운명이겠거니 한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dmcf-pid="zrzNKtnbvb"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MC들은 "실명 공개는 좀 어려운가?"라고 조심스럽게 물었고, 김광수 대표는 "다들 지금은 결혼하셔서…"라며 난감해했다. 하지만 김광수 대표는 "내가 진짜 첫사랑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00이다"라고 실명을 밝혔다.</p> <p dmcf-pid="qmqj9FLKWB" dmcf-ptype="general">이어 김광수 대표는 "함께 일하면서 자연스럽게 사귀게 됐다"라며 "그 당시 스캔들은 인터넷이 아니라 주간지에 기사가 실렸는데, 두 번 실렸다. 로드 매니저랑 스캔들이 났다는 사실에 상대 쪽 집안에서 난리가 났는데, 계속 만났다"라고 쿨하게 고백했고 "너무 그리워서 현기증이 나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Ba1e0yP3Tq" dmcf-ptype="general">그 뿐만 아니라 김광수 대표는 짝사랑했던 상대의 실명을 화끈하게 고백했고, 이를 들은 안정환은 "죄송한데, 이게 방송에 나가도 되냐?"라고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는 전언이다.</p> <p dmcf-pid="bNtdpWQ0lz" dmcf-ptype="general">한편 '가보자GO' 시즌3 8회는 9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p> <p dmcf-pid="KfszhA0CW7"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준형, 플리마켓 고수 이유 있었네 “어릴 때부터 미국서 장사”(놀뭐) 11-09 다음 [종합] 정우성-신현빈, 커뮤니티발 열애설 초고속 부인한 진짜 이유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