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재산 상속? 대학 등록금·유학까지 지원 가능” (핑계고) 작성일 11-09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rC67A8A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TWZo6hL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ilgansports/20241109131746978jqlx.png" data-org-width="800" dmcf-mid="ZkTHn4Iia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ilgansports/20241109131746978jql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tGXFjMTNkW" dmcf-ptype="general"> 방송인 유재석이 교육관을 밝혔다. <br> <br>9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핑계고’ 새 에피소드가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 공개를 앞둔 배우 공유, 서현진이 자리했다. <br> <br>해당 영상에서 공유는 “갑자기 궁금한 게 생겼다”며 유재석에게 “나이가 들어서 애들이 다 큰 후 재산이 쌓였을 때 자식에게 어떻게 물려줄 것이냐”고 물었다. <br> <br>유재석은 “지나서 상황이 어떨지는 모른다. 다만 지금 아이들에게 늘 말하고 있는 건 ‘교육은 부모로서 지원할 수 있는 데까지 하겠다. 그 이후 삶은 너희가 알아서 살라’고 한다”며 “스무 살까지다. 다만 대학 등록금, 유학까지는 포함”이라고 말했다. <br> <br>유재석은 “그럼 다 되는 거 아니냐”는 핀잔에 “교육에 관련된 것만 된다. 내 전공 분야에 있어서 집안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거기까지는 해줘야 하지 않느냐. 그거는 해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냐”고 반문했다. <br> <br>이에 공유와 서현진은 “면허 땄으니까 스포츠카는 사달라고 하면 어쩔 거냐”, “학교가 멀다고 경차를 사달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사줄 수 없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br> <br>이를 지켜보던 양세찬은 서현진에게 “(유재석) 딸 나은이로 상황극 해 봐라. 저 형은 100%로 사줄 것”이라고 했고, 유재석은 실제로 서현진의 나은이 상황극에 “사주겠다. 나은이는 된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br> <br>그러면서도 유재석은 “어찌 됐든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개척해야 한다. 자기가 돈도 벌어봐야 한다”고 했다. <br> <br>유재석은 또 사후 재산을 어떻게 할 거냐는 공유의 추가 질문에 “그때 가봐야 알 거 같다”머 “사회적인 상황과 나의 상황을 봐야 할 거 같다. 먼 미래에 어떻게 될지 누가 아느냐”고 덧붙였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소연♥연우진, 쌍방 마음 확인 끝!? 설레는 데이트 (정숙한 세일즈) 11-09 다음 '라이온 킹' 프리퀄 '무파사: 라이온 킹', 왜 스카는 빌런이 됐나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