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무쌍 용수정’ 서준영, 6살 연상 ♥엄현경에 반한 이유 작성일 11-09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LmCj3IL7"> <p dmcf-pid="9V6gARyjJu" dmcf-ptype="general">서준영이 엄현경과 애정 어린 대화를 나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7bRifOJ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iMBC/20241109132331666dstf.jpg" data-org-width="1000" dmcf-mid="bGiwOats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iMBC/20241109132331666ds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VRiwOatsnp" dmcf-ptype="general">8일(금)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극본 최연걸/연출 이민수 김미숙)에서 민경화(이승연 분)의 범죄가 낱낱이 밝혀진 가운데, 마성가 회장 황재림(김용림 분)은 두 손자에게 차기 회장직에 대한 의견을 물어봤다. 주우진(권화운 분)은 여의주를 밀었지만, 여의주는 강력하게 주우진을 추천했다. </p> <p dmcf-pid="fQekrLZwn0" dmcf-ptype="general">단둘이 남은 사이, 주우진은 "나으면 되잖아. 할머니께 말씀드리고 이제부터 치료에 전념해"라고 여의주를 붙잡았다. 그러자 여의주는 "할머니 이제 회복하셨어. 지금은 아니야! 치료도 받고 있잖아, 여기서 뭘 더 한다고 그래!"라며 강력하게 거부했다. 심지어 그는 "내 말 좀 들어라! 죽은 사람 소원도 들어주는데 산 사람 소원은 못 들어주냐?"라며 거절할 수 없게 만들었다. 황재림은 기자회견을 열어 주우진의 회장직을 기정사실로 했다. </p> <p dmcf-pid="4naISkUlM3"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여의주와 용수정은 침실에서 애정어린 대화로 하루를 마무리했다. 여의주는 "대추고, 당신이 참 잘 만들었잖아... 그걸 어떻게 잊어. 당신에게 훅 간 게 그 차인데"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용수정은 "뭐야? 대추고 때문에 날 좋아했다는 거야?"라며 여의주에게 몸을 기댔다. 여의주는 "그러게... 빨리 말하고 더 많이 사랑할걸"이라며 후회해 안타까움을 선사했다. </p> <p dmcf-pid="8acSWrqyLF"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정규 1집 82만장 돌파, 데뷔 앨범 대비 2배 껑충 11-09 다음 유퉁, 딸 미미와 몽골행…엄마 만나 한 말은?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