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대상 조짐인가…5년 기다린 '열혈사제2', 시작부터 터졌다 [엑's 이슈] 작성일 11-09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OR9FLK7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VIe23o9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132701259kotu.jpg" data-org-width="1200" dmcf-mid="x7J87HRu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132701259kot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N0saQSgp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제 막 베일을 벗은 '열혈사제2'의 열기가 심상치 않다.</p> <p dmcf-pid="XjpONxva7h" dmcf-ptype="general">지난 8일 오후 10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가 첫 방송됐다. '열혈사제2'는 2019년 방영돼 최고 시청률 24%(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던 '열혈사제' 시즌1의 후속작으로, 5년 만에 더욱 커진 스케일로 돌아와 기대감을 자아냈다.</p> <p dmcf-pid="ZAUIjMTNpC"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방영된 '열혈사제2' 1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수도권 12.4%, 전국 11.9%를 기록하며 시작부터 10%의 벽을 가뿐히 넘었다. 최고 시청률은 무려 15.4%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1위 및 금요일 프로그램 전체 1위를 거머쥐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mKyrLZw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132702581spav.jpg" data-org-width="556" dmcf-mid="yTAVpWQ0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132702581spa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s9Wmo5r0O" dmcf-ptype="general">8일 공개된 '열혈사제2 1회는 5년이 지나 태평성대를 누리던 구담구에서 의문투성이인 마약 사건이 터진 후 처단의 피가 끓어오른 열혈사제 김해일(김남길)과 김해일을 도와 다시 의기투합을 예고한 구담즈 멤버들의 이야기가 담겼다.</p> <p dmcf-pid="tiZkJVsdUs" dmcf-ptype="general">이미 검증된 김남길과 이하늬의 연기력은 물론, 새롭게 투입된 성준, 서현우, 김형서(비비)도 기대를 모았다.</p> <p dmcf-pid="Fn5EifOJ7m"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앞서 '열혈사제' 시즌1을 통해 2019년 SBS 연기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때문에 '열혈사제2'가 시즌1의 영광을 이어간다면 자연스레 김남길의 대상 가능성도 점쳐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L1Dn4Ii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132703944bzuw.jpg" data-org-width="700" dmcf-mid="WjJuHOKG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xportsnews/20241109132703944bzu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QToPzc67w" dmcf-ptype="general">앞서 열린 '열혈사제2' 제작발표회에서 김남길은 "(대상은) 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며 너스레를 떤 다음 "대상에 대한 기대는 없다. 입바른 소리가 아니라 '열혈사제2'를 같이 한 게 중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p> <p dmcf-pid="pxygQqkP3D"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그는 시청률 20%에 대한 소망을 밝히며 "숫자보다는 그만큼 많은 분들이 행복하셨구나 하는 가치의 척도"라고 전하기도 했다.</p> <p dmcf-pid="UMWaxBEQUE"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첫 방송부터 10%를 돌파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알린 '열혈사제2'가 시즌1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지 기대가 쏠린다.</p> <p dmcf-pid="uUAVpWQ00k" dmcf-ptype="general">한편 '열혈사제2'는 낮에는 사제, 밤에는 벨라또의 역할을 위해 천사파 보스로 활약하는 분노 조절 장애 열혈 신부 김해일이 부산으로 떠나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과 한판 뜨는 노빠꾸 공조 수사극이다.</p> <p dmcf-pid="7ucfUYxpuc"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SBS</p> <p dmcf-pid="z7k4uGMUuA"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 MRI 결과에 충격…치매 걱정까지 “예림아 자주 찾아와라” (경이로운 습관) 11-09 다음 ‘껐다 켜’ 트로트가수 송민경, ‘렛츠고 파크골프’ 새 MC로 합류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