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규 딸, 살인사건 휘말렸다…경찰서 발칵 뒤집힐 정도의 충격적 비밀 드러나 ('이친자') 작성일 11-09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FchA0C7B"> <p dmcf-pid="yDurywzT3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w7mWrqy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이친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134103515qhgt.jpg" data-org-width="1024" dmcf-mid="QbGLwnXD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134103515qh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이친자'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Y4O6L8Cnz7" dmcf-ptype="general"><br><br>'송민아 살인사건'의 전말과 함께 채원빈의 또 다른 충격적 비밀이 밝혀진다.<br><br>9일(토)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이하 '이친자') 9회에서는 딸 장하빈(채원빈 분)이 체포되면서 수사에서 제외된 장태수(한석규 분)가 그런데도 살인사건 진상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br><br>지난 8회에서는 최영민(김정진 분), 송민아(한수아 분) 살인사건과 관련해 은밀한 대화를 나누는 가출팸 숙소 집주인 김성희(최유화 분)와 교사 박준태(유의태 분)의 모습이 공개됐다. 준태는 영민을 죽인 성희를 대신해 죄를 뒤집어쓴 것이었다. 준태가 숨기려 한 것은 민아를 강간하려다 목을 졸라 죽였다는 정황이었다. 그러나 민아의 사인이 교살이 아니라는 부검 결과가 나오며, 준태는 혼란에 빠졌다. 준태의 기억이 뒤엉키며, 사건의 전말을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br><br>9회 스틸컷 속에는 민아가 죽던 날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인물이 사건의 중요키로 떠오른, 성희의 아들 도윤(조성하 분)이다. 도윤은 엄마와 함께 병원에 다녀온 후 집에 있었다. 문틈 사이로 무언가를 보면서 얼어붙은 도윤의 모습이 과연 어떤 장면을 목격한 것일지 관심이 모인다.<br><br>태수가 도윤에게 대화를 시도하는 모습도 예고됐다. 하빈이 범인이 아니란 것을 증명하려면 빨리 진범을 찾아야만 한다. 태수의 수사 촉이 도윤을 향하고, 그 뒤에서 불안하게 바라보는 엄마 성희의 모습도 포착돼, 과연 태수가 도윤에게서 어떤 이야기를 듣게 될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br><br>영민을 죽인 용의자로 체포된 하빈은 경찰서에서도 전혀 동요가 없는 모습을 보인다. 하빈을 조사하던 중 나온 압수품에는 예상치 못한 충격적인 진실이 담겨 있어 경찰서를 발칵 뒤집는다. 태수가 마주한 또 다른 하빈의 비밀은 무엇일까.<br><br>'이친자' 9회는 9일(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혈사제2’ 김성태, 마약사범 연기 소름 끼치네 11-09 다음 "트럼프·머스크, 춤바람 난 줄"…美 대선판 발칵 뒤집은 영상 [유지희의 ITMI]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