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폭로' 서신애, 근황 공개…앞머리 자르고 리즈 갱신 작성일 11-09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xGkdYcWp"> <div dmcf-pid="BvMHEJGkh0"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9764" data-type="photo" dmcf-pid="bUEbYmBW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 서신애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Hankook/20241109140740132oiyf.jpg" data-org-width="600" dmcf-mid="zvnFOats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Hankook/20241109140740132oi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 서신애 SN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KuDKGsbYhF"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97w9HOKGyt"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서신애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p> </div> <div dmcf-pid="2vMHEJGkT1" dmcf-ptype="general"> <p>서신애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6살 잼민이. 뭐라도 설레는 걸 하자"라는 글과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서신애는 다양한 장소에서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p> </div> <div dmcf-pid="VTRXDiHEl5" dmcf-ptype="general"> <p>이와 함께 서신애의 과거 학교폭력 고백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그는 그룹 (여자)아이들의 전 멤버 수진으로부터 오랜 시간에 걸쳐 폭언과 조롱을 받았다고 밝혀 큰 반향을 일으켰다. 서신애는 그 시절을 회상하며 "욕설과 외모 비하 발언 등으로 고통받았다"면서, 이로 인해 내성적인 성격으로 변해 고교 시절에까지 어려움을 겪었다고 털어놓았다. 이러한 고백은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p> </div> <div dmcf-pid="fKI8tS41SZ" dmcf-ptype="general"> <p>서신애의 폭로 이후 수진은 (여자)아이들을 떠났고,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도 계약을 종료했다. 서신애는 "정신적 폭력도 한 사람의 인생에 깊은 상처를 남긴다"라며 당시 고통스러웠던 시간을 솔직하게 전한 바 있다.</p> </div> <div dmcf-pid="49C6Fv8tTX" dmcf-ptype="general"> <p>현재 서신애는 팬들과의 소통을 활발히 이어가며, 일상의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성숙해진 그의 모습에 팬들은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6회 프로헌혈러 최강희, 연예인 최초 골수 기증 비하인드 밝힌다(전참시) 11-09 다음 K팝 ‘그래미 어워즈’ 후보 지명 2년 연속 불발…비욘세 최다 노미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