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이경규, 뇌 건강 적신호에 충격 "치매 찾아올수도" ('경이로운 습관') 작성일 11-09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rEzXe7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P6fCj3I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Chosun/20241109141609883sfrv.jpg" data-org-width="650" dmcf-mid="WAHWMbDx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Chosun/20241109141609883sfr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29BwnXDO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경이로운 습관' 이경규가 자신의 뇌 MRI 검사 결과에 충격을 받는다. </p> <p dmcf-pid="5V2brLZwma" dmcf-ptype="general">"가을은 남자의 계절이죠. 전어를 씹으며 고독도 씹고..." 가을이 찾아오면서 낚시와 함께 전어를 씹는다는 이경규. 그런데 건강에 있어서는 고독을 씹어서는 안 된다는 씁쓸한 소식이다. 외로움이 지속되면 치매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것! 이에 이경규는 시집간 딸을 그리워하며 "자주 찾아와라~"고 쓸쓸함을 드러냈는데...</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V2brLZw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Chosun/20241109141610114qith.jpg" data-org-width="711" dmcf-mid="YEHWMbDx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Chosun/20241109141610114qit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fVKmo5rro" dmcf-ptype="general"> 노화와 함께 찾아오는 뇌의 퇴화. 30세 이후부터 뇌 신경 세포는 하루 10만 개씩 사멸하며 뇌의 노화가 시작된다는데...! 이 신경 세포가 줄어들면 회백질이 서서히 얇아지고 뇌도 쪼그라들어 인지 기능이 떨어지면서 심각하면 치매까지 찾아온다는 것이다!</p> <p dmcf-pid="F4f9sg1mEL" dmcf-ptype="general">이에 예능 대부의 뇌 건강을 어떠할지 MRI 검사를 진행해봤는데, 충격적인 결과가 나타났다. 바로 소혈관이 막힌 흔적이 발견된 것!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현재는 괜찮은 상태라는 닥터의 진단이었다.</p> <p dmcf-pid="3rwk7HRuwn" dmcf-ptype="general">과연 이경규는 뇌 건강을 되찾을 경이로운 습관을 알아낼 것인지! 오는 11월 10일 일요일 오전 8시 35분, SBS '이경규의 경이로운 습관'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 <p dmcf-pid="0mrEzXe7Oi"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풍 성장' 윌리엄, 부모님도 몰랐던 사생활 "여자친구, 뉴진스보다 예쁜 거 아니야?" ('내생활') 11-09 다음 뜨거운 열기 가득…SWC 2024, 도쿄파이널 현장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