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독박 배구에 분통 터졌다‥팀 내분사태 발발(런닝맨) 작성일 11-09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LRZC2XM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Lgd1lf5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런닝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141846366aias.jpg" data-org-width="650" dmcf-mid="yNz3ceWA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141846366ai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런닝맨’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OCw23o9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런닝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141846573gywi.jpg" data-org-width="650" dmcf-mid="Wwskb1iB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141846573gy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런닝맨’ </figcaption> </figure> <p dmcf-pid="X1FHL8Cnde"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dmcf-pid="ZTWhQqkPdR" dmcf-ptype="general">김종국이 나 홀로 독박 배구에 그라데이션 분노한다.</p> <p dmcf-pid="57q0kdYcRM" dmcf-ptype="general">11월 10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과 배우 김동준, ‘베이비몬스터’ 라미, 로라가 전에 본 적 없던 배구 대결을 펼친다.</p> <p dmcf-pid="1putjMTNRx"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녹화는 ‘주제 넘는 반장 선거’ 레이스로 꾸며져 장소마다 다른 주제로 반장 선거를 진행, 선출된 반장이 팀을 구성하는 권한을 가졌다. 반장팀과 반장 없는 팀으로 나뉜 첫 번째 미션은 ‘사이즈가 남다른 배구’였는데 이름처럼 몸보다 큰 초대형 공을 상대 라인에 넘기기만 하면 되지만, 작은 터치에도 이리저리 공이 날아다녀 공 크기만큼이나 큰 재미를 선사했다.</p> <p dmcf-pid="tV4bINFOLQ" dmcf-ptype="general">비주얼만으로도 기대감을 증폭시킨 ‘사이즈가 남다른 배구’는 김종국이 배구 도중 일당백을 하다못해 분통을 터트렸다. 한 마리 성난 표범처럼 구는 김종국 탓에 팀 내분 사태가 발발했고 그 모습을 바라보던 김동준은 “이럴 거면 1대 5로 대결해야 하는 거 아니냐”라며 화를 돋우는 발언을 해 과연 김동준이 김종국의 분노를 감당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p> <p dmcf-pid="FQM4TD7vJP"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724회 방송에서 엽전 도둑에게 셀프 저주를 퍼붓는 모습으로 화제가 되었던 지석진이 이번엔 가방을 도둑맞는 해프닝을 겪는다. 이번 절도 사건도 명확히 범인을 검거, 기상천외한 사과 릴레이까지 펼쳐졌다는데 “지옥에 떨어진다”며 또 한 번 악담을 시전한 지석진이 과연 이번에는 범인을 잡을 수 있을지. 가방 절도 사건의 전말을 놓고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10일 오후 6시 10분 방송.</p> <p dmcf-pid="3zBpEJGke6"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dmcf-pid="0IhrV0g2e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정규 1집 82만장 돌파…‘밀리언셀러’ 청신호 켰다!! 11-09 다음 최강희, 연예인 최초 골수 기증한 사연…헌혈이 일상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