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망망대해 투신 충격…'정년이' 측 "지평선 너머 예술가 만났다" 작성일 11-09 1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xRGsbYuj"> <p dmcf-pid="xXJn1lf5FN"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FgNpWQ0F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정년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142502810hoco.jpg" data-org-width="750" dmcf-mid="P4qbmo5r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10asia/20241109142502810ho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정년이 </figcaption> </figure> <p dmcf-pid="W3ajUYxpFg" dmcf-ptype="general">‘정년이’의 김태리에 대해 제작진이 극찬했다.<br><br>9일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측이 공개한 스틸 속에는 주인공 정년이가 잿빛 바다에 몸을 내던지는 충격적인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정년이는 너울치는 파도 외에는 그 누구도 보이지 않는 쓸쓸한 바다 한 가운데를 저벅저벅 걸어 들어가는 모습. 마치 어딘가로 훌쩍 떠나버릴 듯한 몸짓으로 끝 모를 바다를 향해 걷는 정년이의 위태로운 모습이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br><br>이와 함께 거센 물살 한가운데 우두커니 선 정년이는 그저 망망대해를 바라보며 한스러운 눈물만 떨구고 있다. 정년이의 파리해진 낯빛과 붉게 물든 눈시울이 보는 이의 가슴까지 아릿하게 만들며, 그가 자신을 벼랑 끝으로 몰고간 지독한 시련을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불어 정년이의 지독한 시련과 함께 찾아올 '정년이'의 휘몰아치는 클라이맥스에 관심이 쏠린다.<br><br>다가오는 9-10화 방송에서는 김태리의 혼신의 연기를 볼 수 있을 전망. 정지인 감독이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김태리 배우는 정년이 그 자체로서 뿜어내는 에너지와 매력으로 현장을 매료시키고,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눈 앞에 선사해준다"라면서 "김태리 배우가 극중 정년이가 시련을 겪는 과정을 정말 잘 표현해줬다. 지평선 너머의 예술가를 만났다고 느낄 정도였다"라고 밝힌 바 있는 만큼, 예인의 한(恨)을 온몸으로 드러낼 김태리의 열연에 기대감이 고조된다.<br><br>한편, 1950년대 한국전쟁 후를 배경으로,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린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는 오늘 밤 9시 20분에 9회가 방송된다.<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딸바보 박정철, 남사친 손잡은 7세 딸에 충격 “왜 잡는 거야?”(내생활) 11-09 다음 ‘이친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채원빈 충격적 비밀에 경찰서 ‘발칵’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