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정지선 바쓰 때문에 인생 최대 치욕짤 생겨” 작성일 11-09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h1jMTN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IypDiHE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종원.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tartoday/20241109142703738guab.jpg" data-org-width="700" dmcf-mid="zDEn0yP3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tartoday/20241109142703738gu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종원.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Ksv3kdYcFr" dmcf-ptype="general"> 요리 연구가 백종원이 정지선의 바쓰 요리 때문에 탄생한 ‘굴욕짤’을 언급했다. </div> <p dmcf-pid="9OT0EJGkFw" dmcf-ptype="general">백종원은 8일 유튜브 채널 ‘요리비책’에 ‘나 이불킥하게 만든 정지선 씨, 이리 와봐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2IypDiHE0D" dmcf-ptype="general">이날 백종원은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에 함께 출연한 정지선 셰프를 소개하며 “‘흑백요리사’ 심사하면서 이 양반 때문에 굉장히 당혹스러웠고 이상한 짤이 (생겼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VvXqOatsFE" dmcf-ptype="general">백종원은 ‘흑백요리사’ 심사 당시 정지선의 시래기 바쓰 흑초 강정을 안대를 쓰고 먹는 모습이 유명해진 것을 언급하며 “다른 분들도 좋아하고 우리 딸들도 좋아하지만, 나한텐 당혹스러웠다. 난 멋있게 나올 줄 알았는데 전혀 안 멋있었고 치욕스러웠다. 그 상황에서 우리 어릴 때 보던 ‘쾌걸조로’란 만화가 있는데, 난 그렇게 멋있게 보일 줄 알았다”고 능청스레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TZBINFO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종원. 정지선.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tartoday/20241109142705148xlkq.jpg" data-org-width="700" dmcf-mid="quHzsg1m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tartoday/20241109142705148xl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종원. 정지선.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JNCQqkPzc" dmcf-ptype="general"> 백종원은 정지선 셰프에게 “진짜 바쓰를 만들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한국에 있는 중식을 좋아하는 사람 중에 10%도 모른다. 먹다 보면 실이 늘어나는 거 때문에 바쓰라고 한다”며 “그거 때문에 욕을 먹은 것도 있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div> <p dmcf-pid="8ijhxBEQ7A" dmcf-ptype="general">이에 정 셰프는 “맞다. 저는 알리겠다고 자부심 가지고 열심히 하는데 ‘중국 요리인데 한국 요리로 탈바꿈할 거지’라고 하더라. 되게 오해를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p> <p dmcf-pid="6nAlMbDxuj" dmcf-ptype="general">백종원은 “나는 음식 교류는 세계적으로 제일 건전한 교류라고 생각한다. 중국과 일본과 한국과 굉장히 가까이 있는 나라로서 (서로) 그 나라의 음식을 소개하고 친밀하게 느끼면 얼마나 좋으냐”고 답했다.</p> <p dmcf-pid="PzVi3T6F3N" dmcf-ptype="general">또 백종원은 “(사람들이) 재편집하면서 이상한 멘트를 넣어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 나 같으면 좋아할 거 같다. ‘흑백요리사’를 통해 중국 음식 중에 바쓰가 있구나 하고 세계적으로 알려지면 얼마나 좋느냐”며 “ 바쓰는 중국 거다. 너무 억울했을 것 같아서 이야기한다”라고 부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규현, 27일 정규 앨범 'COLORS' 발매…솔로 발자취 총망라 11-09 다음 ‘정숙한 세일즈’ 김소연x연우진, 쌍방 감정 확인 끝?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