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김성균, 푸바오 변신 실화?…분장도 역대급이네 작성일 11-09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0ownXDo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2XRNxvaa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Edaily/20241109143404635okhk.jpg" data-org-width="670" dmcf-mid="XtJY0yP3A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Edaily/20241109143404635ok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EQlZC2XAw"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열혈사제2’ 김성균이 푸바오로 분했다. </div> <p dmcf-pid="tNfsWrqyAD" dmcf-ptype="general">지난 8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는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 기준 수도권 12.4%, 전국 11.9%, 최고 15.4%를 기록하며 스타트를 끊었다.</p> <p dmcf-pid="FRuNsg1mNE"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1회에서는 구담성당 복사로 활동하는 이상연(문우진 분)을 해파닐 중독 쇼크 상태로 만든 의문의 마약 사건을 두고 김해일(김남길 분)과 구대영(김성균 분)이 불꽃 공조를 시작한 내용이 담겼다. 두 사람이 힘을 합쳐 구담구 마약 판매책을 척결한 가운데 마약 유통책인 ‘부산 불장어’를 잡으러 김해일이 홀로 부산에 출격하는 엔딩이 담겨 귀추가 주목됐다.</p> <p dmcf-pid="3yjFb1iBkk"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김성균이 판다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극 중 푸바오 분장을 한 구대영(김성균)이 경찰서 안 여기저기에서 범상치 않은 몰골로 출몰한 상황. 구대영은 얼굴은 새하얗게, 눈 주변은 새까맣게 칠한 뒤 판다 귀를 형상화한 머리띠까지 장착해 웃음을 안긴다.</p> <p dmcf-pid="0BWPL8Cnjc" dmcf-ptype="general">캐비닛 안에 숨어 있던 구대영은 대나무 잎을 입에 문 채 사과 꼬치를 끌어안는 모습으로 모두를 경악케 한다. 과연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 구대영의 ‘대환장 모먼트’는 어떤 이유로 탄생하게 된 것인지, 푸바오 변신과 관련한 속사정은 무엇인지 궁금증이 치솟는다.</p> <p dmcf-pid="pph2RKwMoA"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시즌2 첫 회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9일(오늘) 방송되는 2회에서도 속 시원한 사이다 서사와 김해일의 특급 조력자 구대영의 맹활약이 펼쳐진다. 꿀잼 포인트들이 쏟아지니 꼭 함께 지켜봐 달라”라고 밝혔다.</p> <p dmcf-pid="UJqcCj3Icj" dmcf-ptype="general">‘열혈사제2’는 9일 오후 9시 50분 방송한다.</p> <p dmcf-pid="u0C9MbDxkN"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빈지노♥미초바, 오늘(9일) 득남…子 최초 공개 "분노의 질주급 자연분만" [전문] 11-09 다음 방탄소년단 빈자리 크다‥K-팝 ‘그래미 어워드’ 2년 연속 후보 지명 불발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