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가방 도둑 맞았다→절도 사건 범인 검거 [런닝맨] 작성일 11-09 2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ZWuGMUhL"> <div dmcf-pid="WJ3Zb1iBh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i05Ktnb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런닝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tarnews/20241109143850014ctcm.jpg" data-org-width="539" dmcf-mid="QxCoOats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tarnews/20241109143850014ct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런닝맨'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np19FLKlJ" dmcf-ptype="general"> <br>개그맨 지석진이 가방을 도둑 맞았다가 절도 사건의 명확한 범인을 검거했다. </div> <p dmcf-pid="HJ3Zb1iBWd"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과 배우 김동준, '베이비몬스터' 라미.로라가 전에 본 적 없던 배구 대결을 펼친다.</p> <p dmcf-pid="Xi05KtnbTe"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녹화는 '주제 넘는 반장 선거' 레이스로 꾸며져 장소마다 다른 주제로 반장 선거를 진행, 선출된 반장이 팀을 구성하는 권한을 가졌다. </p> <p dmcf-pid="Zaz04UNfhR" dmcf-ptype="general">반장팀과 반장 없는 팀으로 나뉜 첫 번째 미션은 '사이즈가 남다른 배구'였는데 이름처럼 몸보다 큰 초대형 공을 상대 라인에 넘기기만 하면 되지만, 작은 터치에도 이리저리 공이 날아다녀 공 크기만큼이나 큰 재미를 선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Nqp8uj4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런닝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tarnews/20241109143851357nszz.jpg" data-org-width="555" dmcf-mid="xP2qMbDx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tarnews/20241109143851357ns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런닝맨'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jBU67A8lx" dmcf-ptype="general"> <br>비주얼만으로도 기대감을 증폭시킨 '사이즈가 남다른 배구'는 김종국이 배구 도중 일당백을 하다못해 분통을 터트렸다. 한 마리 성난 표범처럼 구는 김종국 탓에 팀 내분 사태가 발발했고 그 모습을 바라보던 김동준은 "이럴 거면 1대 5로 대결해야 하는 거 아니냐"라며 화를 돋우는 발언을 했다. 과연 김동준이 김종국의 분노를 감당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div> <p dmcf-pid="tBCrGsbYTQ"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엽전 도둑에게 셀프 저주를 퍼붓는 모습으로 화제가 되었던 지석진이 이번엔 가방을 도둑맞는 해프닝을 겪는다. </p> <p dmcf-pid="FbhmHOKGTP" dmcf-ptype="general">이번 절도 사건도 명확히 범인을 검거, 기상천외한 사과 릴레이까지 펼쳐졌다. "지옥에 떨어진다"며 또 한 번 악담을 시전한 지석진이 과연 이번에는 범인을 잡을 수 있을지 가방 절도 사건의 전말을 놓고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p> <p dmcf-pid="3KlsXI9Hv6" dmcf-ptype="general">한편 '런닝맨'은 10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p> <p dmcf-pid="0yiMceWAv8"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현준♥하서윤, 박지영 축의금에 깜짝…도둑맞은 100억 행방 관심집중 (다리미 패밀리) 11-09 다음 ‘정숙한 세일즈’ 김소연×연우진 포옹 그 후…설레는 첫 데이트 포착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