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약이’ 신유빈, WTT 챔피언스 中 벽에 막혀 ‘8강’ 탈락 작성일 11-09 18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4/11/09/0001106942_001_20241109144113024.jpg" alt="" /></span></td></tr><tr><td>신유빈이 9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여자단식 16강전을 치르고 있다. 사진 | WTT 홈페이지 영상 캡처</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대한민국 여자 탁구 간판 ‘삐약이’ 신유빈(20·대한항공)이 ‘2024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8강에서 중국의 벽을 넘지 못하고 탈락했다.<br><br>신유빈은 9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대회 8강에서 중국의 강호 왕이디에 0-3(8-11 7-11 8-11)으로 졌다.<br><br>중국의 벽은 높았다. 특히 세계랭킹 4위 왕이디는 신유빈(세계랭킹 11위)의 ‘천적’으로 불린다. 신유빈은 지난 12월 WTT 파이널스 위민 나고야 2023 16강에서도 왕이디에게 1-3으로 패배해 탈락한 적이 있다.<br><br>이번 대회에서 또 다시 패하며 신유빈은 왕이디와의 통산 상대 전적 ‘5전 전패’를 적었다.<br><br>앞서 신유빈은 16강에서 세계 15위 아드리아나 디아스(푸에르토리코)에게 5세트 듀스에서 22-20으로 이겨 8강에 올랐지만 기세를 잇진 못했다.<br><br>첫 세트를 8-11로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한 신유빈은, 2, 3세트도 거푸 내줬다.<br><br>탁구 ‘강국’ 중국은 준결승에 3명이 이름을 올렸다. 여자부 4강전은 왕이디-하리모토 미와(일본), 왕만위(중국)-천싱퉁(중국)이 맞붙는다. kmg@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판매 고수 주우재 vs 플리마켓 고수 박준형, 팽팽한 대결(놀면 뭐하니?) 11-09 다음 '열혈사제2' 김성균, 대환장 '푸바오 변신' 현장 공개 "열광적"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