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지민, 英 오피셜 차트 순위권 연속 진입 작성일 11-09 1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4wmo5r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S7oaQSg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진, 지민 / 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144706445umch.jpg" data-org-width="640" dmcf-mid="P1Cqb1iB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144706445um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진, 지민 /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yTqajMTNiG"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dmcf-pid="Wxw0UYxpnY"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이 글로벌 차트에서 연일 순항 중이다.</p> <p dmcf-pid="YjG8Pzc6JW" dmcf-ptype="general">11월 8일(이하 현지시간) 발표된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진의 솔로 앨범 ‘Happy’의 선공개 곡 ‘I’ll Be There’가 ‘싱글 세일즈’ 19위에 자리했다. 또한 ‘싱글 다운로드’와 ‘인디펜던트 싱글 브레이커스’에서 18위에 랭크되며 2주 연속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p> <p dmcf-pid="GgyV4UNfRy" dmcf-ptype="general">지민의 솔로 2집 ‘MUSE’ 타이틀곡 ‘Who’는 오피셜 싱글 차트 74위로 16주 연속 차트인했다. 이 곡은 ‘싱글 다운로드’와 ‘싱글 세일즈’에서 지난주보다 순위가 상승한 2위, 3위를 차지했다. 지민은 오피셜 차트에서 매주 자신의 솔로곡 최장기 차트인 기록을 새롭게 쓰고 있다.</p> <p dmcf-pid="HAH6QqkPnT" dmcf-ptype="general">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도 방탄소년단의 인기는 이어졌다. 8일 발표된 ‘위클리 톱 송 글로벌’(집계 기간: 11월 1~7일)에서 진의 ‘I’ll Be There’는 71위, 지민의 ‘Who’는 4위를 기록했다. 정국과 뷔의 솔로곡도 순위권을 유지했다. 정국의 첫 솔로 싱글 ‘Seven (feat. Latto)’은 65위, 솔로 앨범 ‘GOLDEN’의 타이틀곡 ‘Standing Next to You’는 117위에 머물렀다. 뷔의 솔로 앨범 ‘Layover’의 수록곡 ‘Love Me Again’은 85위에 자리했다.</p> <p dmcf-pid="XTbjceWAdv" dmcf-ptype="general">‘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에서는 방탄소년단 앤솔러지 앨범 ‘Proof’가 58위에 랭크되며 126주 째 흥행 중이다. 지민 ‘MUSE’(9위)와 정국의 ‘GOLDEN’(28위)도 순위권을 지켰다.</p> <p dmcf-pid="ZY2kDiHEiS" dmcf-ptype="general">한편 진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첫 솔로 앨범 ‘Happy’를 발매한다. </p> <p dmcf-pid="5s0Jn4Iinl"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dmcf-pid="1GVEwnXDe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나래식', 잇단 '인급동' 11-09 다음 '설현 키운' 김영선 이사가 발굴했다더니…82메이저, 독보적 비주얼·글로벌 성장세 화제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