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균, 왜 이렇게까지...'열혈사제2' 위해 분장 투혼 "푸바오 변신" 작성일 11-09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KKV0g2O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qeeifOJ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Chosun/20241109144344055hxvf.jpg" data-org-width="700" dmcf-mid="bEFFpWQ0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Chosun/20241109144344055hxv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UQQRKwMO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5년 공백의 영향 없었다! 첫 회부터 금요일 전체 1위!"</p> <p dmcf-pid="fuxxe9rRDw" dmcf-ptype="general">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김성균이 '본방사수 필수 짤'에 등극할 '대환장 푸바오 변신' 현장을 전격 공개한다.</p> <p dmcf-pid="47MMd2meOD" dmcf-ptype="general">지난 8일(금) 첫 방송을 시작한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 연출 박보람, 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ENM, 레드나인픽쳐스, 길스토리이엔티)는 1회 닐슨 코리아 기준 수도권 12.4%, 전국 11.9%, 최고 15.4%, 2049 4.4%를 차지, 금요일 방송된 프로그램 전체 1위, 2049 한 주간 방송된 프로그램 전체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상쾌한 스타트를 끊었다. '열혈사제2'는 5년이라는 공백을 싹 지운 몰입감 넘치는 서사로 계속될 승승장구를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dmcf-pid="8oCCSkUlEE"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1회에서는 구담성당 복사로 활동하는 이상연(문우진)을 해파닐 중독 쇼크 상태로 만든 의문의 마약 사건을 두고 김해일(김남길)과 구대영(김성균)이 불꽃 공조를 시작한 내용이 담겼다. 두 사람이 힘을 합쳐 구담구 마약 판매책을 척결한 가운데 마약 유통책인 '부산 불장어'를 잡으러 김해일이 홀로 부산에 출격하는 엔딩이 담겨 귀추가 주목됐다.</p> <p dmcf-pid="6ghhvEuSrk"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김성균이 구대영의 역대급 분장 파티인 '푸바오 깜짝 변신' 현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 푸바오 분장을 한 구대영(김성균)이 경찰서 안 여기저기에서 범상치 않은 몰골로 출몰하는 상황. 구대영은 얼굴은 새하얗게, 눈 주변은 새까맣게 칠한 뒤 판다 귀를 형상화한 머리띠까지 장착, 완벽한 판다의 면모를 뽐낸다. 더욱이 캐비닛 안에 숨어 있던 구대영은 대나무 잎을 입에 문 채 사과 꼬치를 끌어안고, 밖으로 나와서는 대환장 행동을 선사해 모두의 경악을 이끈다. 과연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 구대영의 '대환장 모먼트'는 어떤 이유로 탄생하게 된 것인지, 푸바오 변신과 관련한 속사정은 무엇인지 궁금증이 치솟는다.</p> <p dmcf-pid="PallTD7vD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성균은 '요절복통 푸바오 변신' 장면에서 끓어오른 개그감을 대분출하며, 열정을 하얗게 불태워 스태프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받았다. 김성균이 수줍게 등장하자 박수갈채가 쏟아졌고, 김성균은 응원에 힘입어 상상 초월 개인기를 표출했다. 본 방송에서도 등장할 김성균의 깜짝 개인기에 기대감이 솟구친다.</p> <p dmcf-pid="QzRRJVsdOA"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시즌2 첫 회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9일(오늘) 방송되는 2회에서도 속 시원한 사이다 서사와 김해일의 특급 조력자 구대영의 맹활약이 펼쳐진다. 꿀잼 포인트들이 쏟아지니 꼭 함께 지켜봐 달라"라고 밝혔다.</p> <p dmcf-pid="xqeeifOJDj" dmcf-ptype="general">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는 11월 9일(오늘) 밤 9시 50분에 방송 된다</p> <p dmcf-pid="yDGGZC2XwN"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민호, 12월 단독 콘서트 '호시절: 시간여행'으로 연말 달군다 11-09 다음 "이찬원, 이래서 잘 된 것"…신유, 후배 이찬원 칭찬에 大만족 ('불후의 명곡')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