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석진, 가방 또 절도 당해…"지옥에 떨어진다" 악담 작성일 11-09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SbhHOKGo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G4WFv8ta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Edaily/20241109145432678ytyb.jpg" data-org-width="650" dmcf-mid="U0QVRKwM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Edaily/20241109145432678yt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LyiceWAaZ"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런닝맨’ 지석진이 가방 도둑에 분노한다. </div> <p dmcf-pid="BlBCGsbYNX" dmcf-ptype="general">오는 10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배우 김동준, 그룹 베이비몬스터 라미, 로라가 출연해 본 적 없던 배구 대결을 펼친다.</p> <p dmcf-pid="bEtcINFOcH" dmcf-ptype="general">‘주제 넘는 반장 선거’ 레이스는 장소마다 다른 주제로 반장 선거를 진행해 선출된 반장이 팀을 구성하는 권한을 가지는 방식이다.</p> <p dmcf-pid="KLyiceWAoG" dmcf-ptype="general">반장팀과 반장 없는 팀으로 나뉜 첫 번째 미션은 ‘사이즈가 남다른 배구’. 이름처럼 몸보다 큰 초대형 공을 상대 라인에 넘기기만 하면 되지만 작은 터치에도 이리저리 공이 날아다녀 공 크기만큼이나 큰 재미를 선사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KjB67A8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Edaily/20241109145434031tpbo.jpg" data-org-width="650" dmcf-mid="uKOPn4Ii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Edaily/20241109145434031tp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21xZuGMUoW" dmcf-ptype="general"> 이런 가운데 김종국은 배구 도중 일당백을 하다못해 분통을 터트린다. 한 마리 성난 표범처럼 구는 김종국 탓에 팀 내분 사태가 발발하고 그 모습을 바라보던 김동준은 “이럴 거면 1대 5로 대결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해 김종국의 화를 돋운다. 과연 김동준이 김종국의 분노를 감당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div> <p dmcf-pid="VH1AOatsgy"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724회 방송에서 엽전 도둑에게 셀프 저주를 퍼붓는 모습으로 화제가 되었던 지석진이 이번엔 가방을 도둑맞는 해프닝을 겪는다. 이번 절도 사건도 명확히 범인을 검거, 기상천외한 사과 릴레이까지 펼쳐진다.</p> <p dmcf-pid="f7bhHOKGgT" dmcf-ptype="general">“지옥에 떨어진다”며 또 한 번 악담을 시전한 지석진이 과연 이번에는 범인을 잡을 수 있을지. 가방 절도 사건의 전말을 놓고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p> <p dmcf-pid="4XtcINFOAv" dmcf-ptype="general">‘런닝맨’은 10일 오후 6시 10분 방송한다.</p> <p dmcf-pid="8KfytS41kS"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 비-사이드', 디즈니+ 글로벌 9위…7개국 1위 11-09 다음 빈지노, 아빠 됐다…♥미초바 "4시간 반 진통 끝 자연분만" [전문]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