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그래미 어워즈 후보 2년 연속 불발…비욘세 11개 최다 지명 작성일 11-09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팝, BTS 이후 후보 지명 없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ClL8Cn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9iLb1iB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그래미 어워즈 홈페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Edaily/20241109153235250gadw.jpg" data-org-width="670" dmcf-mid="UvF0INFOA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Edaily/20241109153235250ga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그래미 어워즈 홈페이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foa23o9od"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K팝 가수들이 그래미 어워즈에서 2년 연속 후보로 지명되지 못했다. </div> <p dmcf-pid="qTU7SkUlge" dmcf-ptype="general">8일 그래미를 주최하는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에 따르면 제67회 그래미 어워즈의 후보 명단에 K팝 가수들이 한 팀도 노미네이트 되지 않았다.</p> <p dmcf-pid="BXb9GsbYcR" dmcf-ptype="general">그래미 어워즈 후보에 오른 K팝 가수로는 방탄소년단(BTS)이 유일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 연속으로 ‘베스트 팝 듀오 그룹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2022년에는 ‘베스트 뮤직비디오’와 ‘앨범 오브 더 이어’까지 총 3개 부문 후보로 지명된 바 있다.</p> <p dmcf-pid="bLOCifOJkM" dmcf-ptype="general">올해 그래미 어워즈 후보로는 팝스타 비욘세가 주요 부문인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를 포함해 총 11개에서 후보에 올랐다. 여성 아티스트로서는 최초다. 그래미 최다 수상 기록을 세운 테일러 스위프트는 6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p> <p dmcf-pid="KahSo6hLgx" dmcf-ptype="general">그래미 어워즈는 가수, 프로듀서, 녹음 엔지니어, 평론가 등 음악 전문가 단체인 레코딩 아카데미가 1959년부터 매년 여는 시상식이다.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중 최고 권위를 자랑하지만 대중성보다는 음악성과 작품성에 초점을 맞추고, 회원 투표로 수상자를 가린다는 점에서 폐쇄적이란 비판도 받는다.</p> <p dmcf-pid="9Xb9GsbYcQ" dmcf-ptype="general">제67회 그래미 어워즈 시상식은 내년 2월 2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릴 예정이다.</p> <p dmcf-pid="2rHZDiHENP"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딕펑스 김태현 “♥최연수, 12살 나이차 얘기에 감내하라고” (컬투쇼) 11-09 다음 '최강야구' 최강 몬스터즈·경기상고, 역대급 타격전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