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시소 배우 영입기준 밝혔다 “날탱 NO, 친하다고만 되는 것 아냐”(비보티비) 작성일 11-09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ckZC2X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ewrFv8t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보티비(VIVO TV)’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154338281yyfz.jpg" data-org-width="640" dmcf-mid="faSvB5Jq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newsen/20241109154338281yy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보티비(VIVO TV)’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66jAHOKGei"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dmcf-pid="PrXZ8uj4dJ" dmcf-ptype="general">방송인 겸 소속사 대표 송은이가 미디어랩시소의 배우 영입 기준을 공개했다.</p> <p dmcf-pid="Q8NjGsbYdd" dmcf-ptype="general">11월 8일 공개된 채널 '비보티비(VIVO TV)'에는 '미디어랩 시소의 배우 영입 기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xPAcXI9Hne" dmcf-ptype="general">미디어랩 시소 소속 배우 임형준은 "우리 회사에 새로운 분들도 많이 오시고 주변에서 우리 회사에 대한 관심이 너무 높더라"고 운을 뗐고 송은이는 "나도 이번 주만 벌써 3명의 연예인에게 건너 건너서 혹시 미팅 가능하냐는 얘기를 들었다"고 공감했다.</p> <p dmcf-pid="yWzqL8CnMR"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영입 기준에 대해 "시소의 진입 장벽이 낮다고 하는데 형준이는 솔직히 오래 봤다. 형준이가 그냥 들어온 게 아니다. 나는 형준이의 무한한 가능성과 재능을 안다. 얘도 아이디어가 되게 좋으니까 너무 웃기다 하던 게 벌써 2, 3년이다. 우리 회사에서 배우 분들도 매니지먼트를 할 수 있게 됐으니까 내가 '네가 와도 될 것 같아' 그랬지"라며 "날탱으로 되는 건 아니다. 친하다고만 되는 것도 아니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WQckZC2XJ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dmcf-pid="YcyW9FLKe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우어데이즈, 신곡 '렛츠기릿' 타임테이블 오픈…컴백 카운트다운 11-09 다음 최강희, 연예인 최초 골수 기증-헌혈 46회 '헌혈유공장'('전참시')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