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핫한 이명화 굿즈 억대 수익금 한부모 가정에 기부 작성일 11-09 2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nQpWQ0wy"> <div dmcf-pid="QJfzywzTmT"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i4qWrqy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랄랄 “육아란 천사와 함께 지옥에 있는 것” 육아 고충 토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rtsdonga/20241109155150742qqri.jpg" data-org-width="1200" dmcf-mid="6RiP0yP3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rtsdonga/20241109155150742qq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랄랄 “육아란 천사와 함께 지옥에 있는 것” 육아 고충 토로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1Sre9rRIS" dmcf-ptype="general"> 출산 4개월 만에 ‘컬투쇼’에 복귀한 유튜버 랄랄이 부캐 이명화의 탄생 비화를 밝혔다. </div> <p dmcf-pid="Wtvmd2mesl" dmcf-ptype="general">9일(토)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출산으로 고정 게스트 자리를 비웠던 유튜버 랄랄이 4개월 만에 복귀방송을 가졌다.</p> <p dmcf-pid="YAe4tS41mh" dmcf-ptype="general">랄랄은 출산 후 11kg을 뼀음에도 불구하고 예전 몸매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10kg을 더 빼야한다고 말했다. 출산 뒤 심경의 변화를 묻는 질문에 랄랄은 “마음가짐이 달라지고 세상이 달라보인다. 진심으로 인류애가 생겼다. 한 사람 한 사람 열 달을 품고 나와서 엄마가 길렀다는게 얼마나 사랑스럽고 힘든 일인지,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진다”라고 답했다. </p> <p dmcf-pid="Gcd8Fv8twC"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어 “육아가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다. 제일 힘든 건 잠을 못 자는 것이다. 하루만 못 자도 예민한데, 네 달이 넘어가니까. 더 힘든건 애기가 너무 이쁘다는 사실이다. 천사와 함께 나갈 수 없는 지옥에 있는 느낌이다”라며 육아 고충을 털어놓았다. </p> <p dmcf-pid="HkJ63T6FrI" dmcf-ptype="general">랄랄은 출산 비하인드도 들려주었는데, “유도분만 한 통을 다 맞아도 안 나와서 결국은 제왕절개를 했다. 예정일보다 열흘 일찍 나왔는데도 3.7kg였다. 큰일날 뻔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XsaezXe7wO" dmcf-ptype="general">큰 사랑을 받고 있는 부캐 ‘이명화’ 탄생에 대한 비하인드도 털어놨다. 랄랄은 “만삭이어서 방송을 쉬고 있었는데, 남편이랑 집 앞을 산책하면서 그냥 장난으로 찍어서 자막도 없이 올렸다. 근데 그게 훨씬 잘 돼서 만삭 때 쉬려고 했는데 훨씬 바빴다. 그때 느꼈다. 욕심을 가지고 하는 것보다 모든걸 내려놓고 즐겁고 소박하게 하는 것들이 잘 되는구나”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ZONdqZdzss" dmcf-ptype="general">최근 더현대서울 등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있는 랄랄은 굿즈 판매에 대해서 “온라인으로 팔았던 굿즈가 억대로 수익이 잘 나서, 이것저것 수수료 제하고 받은 돈 2천만원을 한부모 가정에 후원했다. 만삭으로 주신 사랑이라 생각해서 ‘둘이 키워도 이렇게 힘든데 혼자 키우면 얼마나 힘들까’ 생각만해도 눈물이 마구 났다. 그래서 기부를 결심했다”라고 밝혀 청취자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p> <p dmcf-pid="5IjJB5JqDm" dmcf-ptype="general">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래퍼 빈지노, 아빠 됐다 11-09 다음 [공식] 코요태 빽가, 의리 지켰다…매니저 결혼식 사회맡아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