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이효리와 아침마다 눈물"...'14세' 반려견에 뭉클 ('완벽한 하루') 작성일 11-09 1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4TRp8CnJ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zmVHqkP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161447629nbqp.jpg" data-org-width="647" dmcf-mid="9pj7lFLK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poctan/20241109161447629nbq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e5gKdYcR6"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이상순이 반려견 구아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4rVlnmBWJ8"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 이상순은 "구아나는 서울에 살때 제가 처음으로 데려온, 온전히 저 스스로 키운 반려견"이라고 운을 뗐다.</p> <p dmcf-pid="8MXLBRyjd4" dmcf-ptype="general">이상순은 "지금은 나이가 14살이 되어서 몸이 좀 안 좋고, 잘 움직이지 않는다. 그것 때문에 저와 제 아내가 아침부터 보고 있으면 그렇게 눈물이 나더라"라고 고백했다.</p> <p dmcf-pid="6opk8g1mef"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에 구아나를 데려와서 한강공원에 매일매일 산책하러 갔었다. 그때는 조그맣고 인형 같은 강아지였는데, 그때도 사람들이 공원에 사람이 많았다. 구아나는 제가 부르면 안 와서, 주변에 뭘 드시고 있는 분들 근처에 가서 ‘저 강아지 좀 잡아주세요’ 하면서 고생한 적이 많았다"라고 추억을 회상했다.</p> <p dmcf-pid="PI6yaC2XR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상순은 "한강공원이 정말 오래되지 않았나. 이게 없으면 서울 시민이 어디서 놀지 걱정도 든다"라며 추억어린 장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Qw2hirqyi2"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dmcf-pid="xiFjVnXDL9" dmcf-ptype="general">[사진]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하더니 바뀌었네"···조세호, 유재석도 놀란 확 달라진 모습 11-09 다음 [SCin스타] 지드래곤, 할머니 패션에 꽂히더니…결국 부항자국 논란 '대참사'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