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 BTS 솔로도 블랙핑크도 안된다니…'그래미', 2년 연속 K팝 외면 작성일 11-09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SM2iHED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T9hEyP3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Chosun/20241109162344775cdgr.jpg" data-org-width="1200" dmcf-mid="qg0knmBW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Chosun/20241109162344775cdg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y2lDWQ0m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빈자리는 컸다. '그래미 어워즈'가 2년 연속 K팝을 외면했다.</p> <p dmcf-pid="2WVSwYxpIq" dmcf-ptype="general">8일 '그래미 어워즈'를 주최하는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는 '제67회 그래미 어워즈'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올해는 방탄소년단 RM 제이홉 뷔 정국, 블랙핑크 리사, 트와이스 등이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후보 명단에 K팝 가수는 단 한팀도 포함되지 않았다.</p> <p dmcf-pid="Vhqsjlf5wz" dmcf-ptype="general">AP통신은 이번 후보 지명에 라틴 음악이 대거 빠졌고 K팝도 마찬가지라며 인종 차별을 지적했다. </p> <p dmcf-pid="flBOAS41D7" dmcf-ptype="general">그러나 레코딩 아카데미 하비 메이슨 주니어 회장은 "확실히 많은 장르에서 개선의 여지가 있다. 우리는 계속해서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아카데미에 참여하도록 초대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4SbIcv8tru" dmcf-ptype="general">이제까지 '그래미 어워즈' 후보로 이름을 올린 K팝 가수는 방탄소년단이 유일하다. 방탄소년단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 연속 '베스트 팝 듀오 그룹 퍼포먼스' 부문에 후보로 지명됐다. 특히 2022년에는 '베스트 뮤직비디오'와 본상인 '올해의 앨범' 부문에도 노미네이트 되면서 '월드스타'임을 입증했다.</p> <p dmcf-pid="8T9hEyP3IU" dmcf-ptype="general">1959년 처음 시작된 '그래미 어워즈'는 미국에서 가장 권위를 인정받는 대중음악 시상식이다. 그러나 해마다 '백색 그래미'라는 비아냥이 나올 정도로 폐쇄적이고 편파적인 심사 결과로 비난받기도 했다. </p> <p dmcf-pid="6y2lDWQ0sp" dmcf-ptype="general">제67회 '그래미 어워즈'는 내년 2월 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다.</p> <p dmcf-pid="PWVSwYxpm0" dmcf-ptype="general">이번 시상식에는 비욘세가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올해의 앨범' 등 3대 제너럴 필즈(본상)를 포함, 11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여성 아티스트 중 11개 부문 후보가 된 건 비욘세가 처음이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더 토처드 포에츠 디파트먼트'로 여성가수 최초로 일곱 번째로 '올해의 앨범'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p> <p dmcf-pid="QsUDoOKGs3"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야구' 최강 몬스터즈vs경기상고 맞대결…유희관 패닉 11-09 다음 이혜영 "운용자산 27조 남편과 같은 날 죽기로 약속"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