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타투 제거 시술 1년째…할 때보다 다섯 배 아파” (나나) 작성일 11-09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aELsbYa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XjwgI9Ha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NA( )NA’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ilgansports/20241109162448569graf.png" data-org-width="800" dmcf-mid="P6Ub3fOJ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ilgansports/20241109162448569gra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NA( )NA’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FDIcv8tjJ" dmcf-ptype="general"> 배우 나나가 1년째 타투를 지우고 있다고 밝혔다. <br> <br>나나는 8일 개인 유튜브 채널 ‘NA( )NA’에 ‘Tattoo.’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br> <br>해당 영상에는 타투를 지우기 위해 병원을 찾는 나나의 모습이 담겼다. 나나는 “1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넘어버렸다”며 의사에게 “여기(발목 쪽)는 다 지워졌고 여기(1968 타투)는 안 지울 거”라고 설명했다. <br> <br>나나는 “오늘은 마취 크림을 바를 시간이 없었다”며 곧바로 타투 제거 시술을 받았고 시술 과정 내내 고통을 삼켰다. <br> <br>시술이 끝난 후 나나는 연고를 발라주는 간호사에게 “내가 흉터가 그렇게 남게 지워지지 않았다”고 말했고, 간호사는 “맞다. 깨끗하다”고 동의하며 “SNS에 (나나의 변화 과정이) 종종 뜬다”고 전했다. <br> <br>이에 나나는 “기사 뜨면 타투 옅어지나. 아직 발목은 옅어지지 않았다”며 심드렁하게 반응했다. 이어 “화보를 찍으면 포토샵으로 타투를 지우냐”는 간호사의 질문에 “지우는 화보도 있고 살리는 화보도 있다”고 답했다. <br> <br>이후 나나는 온몸에 붕대를 감은 채 피팅숍으로 향했다. “나 타투 레이저 받고 왔다”고 스태프에게 알린 나나는 왜 지우냐는 물음에 “엄마가 지우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타투를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게) 한 다섯 배 정도 더 아픈 것 같다”고 털어놨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범죄자 이미지 세탁 돕는 꼴"…'백종원의 레미제라블', 첫방 전부터 논란 [SC이슈] 11-09 다음 국대 우상혁, 포동한 얼굴로 등장..."전화번호도 줘요?"(놀면 뭐하니?)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