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감독 “손흥민 부상, 한국 축구 대표팀과 협력 필요” 작성일 11-09 2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4/11/09/0003331486_001_20241109163309757.png" alt="" /><em class="img_desc">토트넘 손흥민이 지난 3일(현지시간) 애스턴 빌라와의 EPL 10라운드 홈경기에서 1-1로 맞선 후반 11분 교체되자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다독임도 외면한 채 벤치로 향하고 있다. 런던 | 로이터연합뉴스</em></span><br><br>안지 포스테코글루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손흥민의 부상과 관련해 “한국 축구 대표팀과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고 ESPN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br><br>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경기를 하루 앞둔 9일(현지시간) 사전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은 부상을 당해 복귀했지만 재발한 적이 있다. 손흥민을 다시 잃고 싶지 않다”며 “손흥민을 관리하며 정상적인 몸 상태로 끌어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br><br>감독은 또한 “우리는 건강한 손흥민을 원한다. 손흥민이 좋은 몸 상태를 유지해서 각 팀에 기여했으면 좋겠다”며 “그렇게 하면 토트넘과 홍명보호 모두 좋은 결과를 얻을 거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br><br>손흥민은 지난 9월 가라바흐(아제르바이잔)와의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경기에서 입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마음고생을 하고 있다. 3주가량 휴식을 취한 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 출전해 골을 기록했지만 다시 통증을 느껴 이후 2경기에서 빠졌다.<br><br>세 경기 만의 복귀전이었던 지난 3일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 컴백해 시즌 3호 도움을 올렸지만, 공격 포인트 직후 교체됐다. 당시 손흥민은 예상치 못한 교체였다는 듯 강한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다.<br><br>한편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5, 6차전에 출전할 26인의 국가대표 명단에 손흥민을 포함했다. 홍 감독은 “가장 중요한 건 손흥민 선수의 컨디션이나 몸 상태다. 항상 보호해야 한다는 게 기본적 원칙”이라고 말했다.<br><br>토트넘은 10일 오후 11시(한국시간)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입스위치 타운과 2024-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를 치른다. 관련자료 이전 ‘음악중심’ 로제X브루노마스 2주 연속 1위 질주..박진영→TXT 컴백 [종합] 11-09 다음 JYP 박진영, 출연 피한 이유 "끼 많은 붐, 불편해" [놀라운 토요일]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