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강자들 그래미 불발...비욘세, 역대 최다 11개 부문 후보 작성일 11-09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nwfLZwi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d4np8Cn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그래미어워즈 홈페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RTSSEOUL/20241109163625025pxah.jpg" data-org-width="700" dmcf-mid="KTiDVnXD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SPORTSSEOUL/20241109163625025px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그래미어워즈 홈페이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VLQazxvaJT"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세계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즈’에서 K팝 아티스트들이 2년 연속 후보 지명에 실패했다. 반면 팝의 여왕 비욘세는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11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p> <p dmcf-pid="fraOPNFOLv" dmcf-ptype="general">8일(현지시간)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가 발표한 제67회 그래미 어워즈 후보 명단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K팝 아티스트들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특히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 연속 후보에 올랐던 방탄소년단(BTS)의 수상 도전도 2년째 중단됐다.</p> <p dmcf-pid="4ciDVnXDdS"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K팝의 그래미 불발에 대해 “글로벌 K팝을 대표하는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가 각각 군 복무와 개별 활동에 집중하면서 팀 단위의 새로운 음악 활동이 없었던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다.</p> <p dmcf-pid="8RVJ3fOJMl"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그래미에서는 비욘세가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올해의 앨범’ 등 3개 메이저 부문을 포함해 총 11개 부문 후보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이는 그래미 역사상 여성 아티스트가 단일 시상식에서 기록한 최다 후보 지명이다.</p> <p dmcf-pid="6J8LU6hLeh" dmcf-ptype="general">그래미 어워즈는 1959년부터 시작된 미국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으로, 상업적 성과보다는 음악성과 예술성을 중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가수, 프로듀서, 음악 평론가 등 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레코딩 아카데미 회원들의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한다.</p> <p dmcf-pid="PFWpwYxpnC" dmcf-ptype="general">제67회 그래미 어워즈는 2025년 2월 2일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음악계는 비욘세의 새로운 기록 달성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 K팝 팬들은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컴백과 함께 그래미 도전이 재개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p> <p dmcf-pid="Q75BC1iBJI" dmcf-ptype="general">비록 이번에는 후보 지명이 이뤄지지 않았지만, K팝은 이미 세계 음악 시장에서 무시할 수 없는 장르로 자리매김했다. 음악 관계자들은 “K팝 아티스트들의 꾸준한 음악적 발전과 혁신적인 시도는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K팝 아티스트들이 그래미라는 최고의 무대에서 진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세븐틴, 스트레이키즈, 뉴진스 등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차세대 K팝 스타들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pensier3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아파트’, 더보이즈·에스파 제치고 ‘음악중심’ 1위 11-09 다음 커플템·와인바…'13살 차이' 정우성·신현빈 열애설 초스피드 부인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