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정은채, 긴급 기자회견…비장한 분위기 '눈길' 작성일 11-09 1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2oJwzTc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zm5Gzc6k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9/Edaily/20241109163822193hovz.jpg" data-org-width="670" dmcf-mid="4DglOZdzo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9/Edaily/20241109163822193ho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Jt49JGkjX"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정년이’ 정은채가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포착됐다. </div> <p dmcf-pid="QQGb7QSgjH"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후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리는 드라마.</p> <p dmcf-pid="xauM6atskG" dmcf-ptype="general">‘정년이’ 측은 9화 방송을 앞두고 매란 국극단 최고의 스타이자 ‘국극계의 황태자’로 군림하고 있는 문옥경(정은채 분)의 긴급 기자회견 모습을 공개했다.</p> <p dmcf-pid="y9h019rRNY" dmcf-ptype="general">문옥경은 요릿집 한 켠에 마련된 기자회견 석상에 홀로 앉아있다. 당대 최고 인기를 구가하는 국극 황태자의 기자회견이 신문사나 방송사도, 공연장도 아닌 요릿집에 약식으로 꾸려졌다는 점에서 사안의 긴급함이 느껴지는 듯하다.</p> <p dmcf-pid="WvRwcv8tAW" dmcf-ptype="general">더욱이 수많은 기자들 앞에 나선 옥경의 무거운 표정은 그가 심상치 않은 사건과 마주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는 옥경의 눈빛에 비장함마저 감돌아, 과연 그에게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의문을 자아낸다.</p> <p dmcf-pid="YydmEyP3oy" dmcf-ptype="general">앞서 ‘정년이’ 8화에서는 ‘매란 국극단’이 여성국극단 합동공연인 ‘바보와 공주’ 론칭을 앞두고, 국극계 최고의 스타 옥경(정은채 분)과 혜랑(김윤혜 분)의 후계자로 주목받게 될 재목을 뽑는 오디션이 대대적으로 개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GHLCmHRucT" dmcf-ptype="general">이처럼 국극계 세대교체의 바람이 불어오는 가운데 혜랑은 자신의 자리는 물론 옥경을 흠결 없는 왕자로서 지켜 내기 위해 폭주를 거듭했고, 그럴수록 옥경은 혜랑과 국극계에 염증을 느꼈다.</p> <p dmcf-pid="HxHKzxvaov" dmcf-ptype="general">급기야 혜랑이 정년이(김태리 분)의 독공(득음을 하기 위해 토굴 또는 폭포 앞에서 하는 발성 훈련)을 부추겨 끝내 목을 망가뜨리자, 혜랑을 향한 옥경의 실망감이 극에 치달아 둘 사이의 파국을 암시한 바 있다. 이에 연일 파란이 일고 있는 ‘정년이’에 또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Xe5VbeWAcS" dmcf-ptype="general">’정년이’는 9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한다.</p> <p dmcf-pid="Zw2oJwzTAl"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빈지노♥미초바, 결혼 2년 만 득남 "4시간 반 자연분만, 세상에 도착" 11-09 다음 유지연 “‘사랑과전쟁’ 1년 했는데 불륜녀 이미지 굳어져, 그만두지 말걸”(까까형)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