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세계 4위'에 막혀 4강행 무산 작성일 11-09 173 목록 여자탁구의 신유빈(대한항공)이 2024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 대회에서 중국의 강호 왕이디에게 가로막혀 준결승 진출을 이뤄내지 못했다. <br><br>세계랭킹 11위 신유빈은 9일(한국시간) 열린 8강전에서 세계 4위 왕이디에 0-3(8-11 7-11 8-11)으로 패했다.<br><br>이로써 신유빈은 왕디이와의 통산 상대 전적에서 5전 전패를 이어갔다. 관련자료 이전 김광수 대표, 소속 연예인과 사귄 루머 해명…“아주 많았다. 난 거짓말 안 해”(가보자GO) 11-09 다음 12살 연하와 연애… 김태현 "여자친구가 나이차 얘기 감내하라더라" 11-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